한마디로 너무 좋았씁니다.
아직 하나님을 알고 신앙심이 깊어지지 않은 내가
전도를 할 수 있을까>?라고 생각을 했는데,
성공했습니다.~
돌아다니면서 쯔쁘레야 예수~ 쏨쯔쁘레야 예수~ 라고 말이 나왔습니다.
계속 똑같은 말만 하니까 내가 무슨말 하는지 모르고 자동적으로
말한적도 있지만..^^~ㅋㅋ
캄보디아는 아니, 캄보디아의 사람들은 정말로 순수하고 밝은 사람들이었습니다.
쯔 쁘레야 예수” 라고 외쳤을때. 맨첨에 애들이 말뚱말뚱 눈만 뜨고 있었는데,
하루이틀 전도를 하니까 맨날 본애들은 얼굴도 익고 해서
정도 조금 들고, 눈마주치면 씨익~ 웃고.^^ 정말 해맑은 미소였습니다.
또, 하루이틀 만났을때 그 애들은 쯔 쁘레야 예수~ 를 외치고 있었습니다.
정말 너무나 기뻤습니다.
근데, 아프고 다친사람들의 모습을 보면 마음이 조금 무거웟습니다.
나는 이렇케 건강한데, 다른사람들의 아프고 지친 모습을 볼때 그렇케 생각을 했지만,
하나님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귀국하게 해주셔서 감사하다고 생각합니다.
….
지금 기억에 남는 것은, 캄보디아의 그 진흙 . 똥이라고 해야할까?
진흙땅. 정말 인상적이었어요.
누구 말대로똥굽쌓이고 띠어내고.^^ㅋㅋ
운동화가 검정색이 되고.
불편하고 지저분한 상황인데도 불구하고 한사람도 불평불만 하는 사람이 없었다는게
너무 신기해요.^^
캄보디아에도착해서 진흙땅에 적응하고, 전도를하고
근데 그렇케 외국”스럽다는 생각은 하지 못했어요.
왠지 시골”(보다 더 시골같지만… 진흙탕은 다르지만.) 분위기 같아서
..^^.
오늘은 일요일입니다. 이따가 보죠.^^.
아무튼, 캄보디아는 하나님의 땅이, 기독교의 땅이 될것같은 좋은 느낌이 듭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