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아침 6시에 캄보디아로 출발하기 전까지 머리속으로 그 나라에 대해서 수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국민소득 270불의 전세계 최빈국에 속하는 나라…
지식인들을 모두 죽여서 농사 짓는 방법조차 아는 사람이 드물어서
그 기름진 땅을 두고도 굶주림에 시달리는 나라….
그런 척박한 땅으로 나아간다는 생각에 한편으로는 ‘과연 그땅에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어떤 것을 우리에게 보여주실까…’ 하는흥분과
벅찬 감동이.. 또 한편으로는 ‘과연 그땅에서 우리가 어떻게 잘 해낼수 있을까…’하는 불안함과 걱정이 공존하였습니다.
태국에 도착하여 하루를 묵고… 캄보디아로 가는 국경지역에 도착하여서 수속을 마치고 캄보디아로 들어가는 순간… 정말 많이 놀랬습니다.
제가 머리속으로 생각하고 있던 것들이… 조금의 오차도 없이 그대로 보여지고 있다는 사실이 너무나 마음이 아팠습니다.
정말 아무것도 없이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 전기도, 전화도… 제대로 없이… 불편하게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 아무런 문명의 이기도 맛보지 못하고… 다떨어진 낡은 옷을 입고… 이리저리 구걸하러 다니는 사람들… 비만 내리면 진흙구덩이로 변하는 도로들… 뭐 하나 편하거나…
좋은 것과는 거리가 먼 삶을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을 보면서 안타가운 마음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전도를 하면서 그런 그 사람들 모습속에서… 한가지를 읽을 수 있었습니다….
그들은 그들의 삶을 불편해하지 않았고 불평하지 않았고… 친절했고 평안했습니다. 그리고… 난생처음 듣는 예수, 복음에 아주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들을 보면서… 그들이야 말로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하여 미리 준비해놓으신… 복음을 위한 옥토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처음 예수 영화를 상영하기로 한 수요일… 오전, 오후 전도를 나갔다 온 후에… 집회를 준비하고 있다가… 우리는 무지개를 보았습니다.
일곱 색깔… 영롱한 무지개를 바라보면서… 순간 주님께서 모세에게 약속하셨던 언약의 무지개가 생각이 났습니다…
다시는 세상을 물로 심판하지 않으시겠다고 약속하셨던 언약의 증표… 무지개…
그순간… 제 마음속에… 그 무지개는… ‘죽음의 땅’ 캄보디아를 ‘주님의 언약의 땅, 은혜의 땅’으로 만들어 주시겠다는 주님의 약속이라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그 다음날… 3500에서 4000을 헤아리는 수많은 사람들이 모여서 하나님의 복음을 듣고… 우리가 준비해놓은 빵과 음료수… 그리고 옷가지 들을 받아가면서… ‘프레야 예수 쯔 쁘레야’를 우리에게 말하면서,
고백하면서 가는 사람들을 보면서… 주님께서 준비하신 옥토에 복음의 씨앗이 심겨젔음을, 그리고 주님의 언약이 하나씩 성취되어 가고 있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5박 6일의 짦은 단기선교는 오늘로 끝이 났습니다… 하지만… 주님이 캄보디아를 향해 가지고 계신 놀라운 계획들은 아직도 진행중입니다…
그리고… 그 계획하심속에 작은 힘이나마 제가 사용되었다는 사실에 감사합니다…
먼 훗날… 시간이 지나서… 캄보디아 땅이 은혜의 땅이 되었을 그 때에…
지금의 시간을 회상하면서… 그날의 감동을 영원히 느낄수 있게 해주실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캄보디아 단기 선교팀 모든 분들… 정말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국민소득 270불의 전세계 최빈국에 속하는 나라…
지식인들을 모두 죽여서 농사 짓는 방법조차 아는 사람이 드물어서
그 기름진 땅을 두고도 굶주림에 시달리는 나라….
그런 척박한 땅으로 나아간다는 생각에 한편으로는 ‘과연 그땅에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어떤 것을 우리에게 보여주실까…’ 하는흥분과
벅찬 감동이.. 또 한편으로는 ‘과연 그땅에서 우리가 어떻게 잘 해낼수 있을까…’하는 불안함과 걱정이 공존하였습니다.
태국에 도착하여 하루를 묵고… 캄보디아로 가는 국경지역에 도착하여서 수속을 마치고 캄보디아로 들어가는 순간… 정말 많이 놀랬습니다.
제가 머리속으로 생각하고 있던 것들이… 조금의 오차도 없이 그대로 보여지고 있다는 사실이 너무나 마음이 아팠습니다.
정말 아무것도 없이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 전기도, 전화도… 제대로 없이… 불편하게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 아무런 문명의 이기도 맛보지 못하고… 다떨어진 낡은 옷을 입고… 이리저리 구걸하러 다니는 사람들… 비만 내리면 진흙구덩이로 변하는 도로들… 뭐 하나 편하거나…
좋은 것과는 거리가 먼 삶을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을 보면서 안타가운 마음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전도를 하면서 그런 그 사람들 모습속에서… 한가지를 읽을 수 있었습니다….
그들은 그들의 삶을 불편해하지 않았고 불평하지 않았고… 친절했고 평안했습니다. 그리고… 난생처음 듣는 예수, 복음에 아주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들을 보면서… 그들이야 말로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하여 미리 준비해놓으신… 복음을 위한 옥토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처음 예수 영화를 상영하기로 한 수요일… 오전, 오후 전도를 나갔다 온 후에… 집회를 준비하고 있다가… 우리는 무지개를 보았습니다.
일곱 색깔… 영롱한 무지개를 바라보면서… 순간 주님께서 모세에게 약속하셨던 언약의 무지개가 생각이 났습니다…
다시는 세상을 물로 심판하지 않으시겠다고 약속하셨던 언약의 증표… 무지개…
그순간… 제 마음속에… 그 무지개는… ‘죽음의 땅’ 캄보디아를 ‘주님의 언약의 땅, 은혜의 땅’으로 만들어 주시겠다는 주님의 약속이라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그 다음날… 3500에서 4000을 헤아리는 수많은 사람들이 모여서 하나님의 복음을 듣고… 우리가 준비해놓은 빵과 음료수… 그리고 옷가지 들을 받아가면서… ‘프레야 예수 쯔 쁘레야’를 우리에게 말하면서,
고백하면서 가는 사람들을 보면서… 주님께서 준비하신 옥토에 복음의 씨앗이 심겨젔음을, 그리고 주님의 언약이 하나씩 성취되어 가고 있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5박 6일의 짦은 단기선교는 오늘로 끝이 났습니다… 하지만… 주님이 캄보디아를 향해 가지고 계신 놀라운 계획들은 아직도 진행중입니다…
그리고… 그 계획하심속에 작은 힘이나마 제가 사용되었다는 사실에 감사합니다…
먼 훗날… 시간이 지나서… 캄보디아 땅이 은혜의 땅이 되었을 그 때에…
지금의 시간을 회상하면서… 그날의 감동을 영원히 느낄수 있게 해주실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캄보디아 단기 선교팀 모든 분들… 정말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