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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염게시판

  • 성희의 생일을 축하합니다.^^

    작성자: 송영한 학기 중엔 바쁜지.. 여러 일로 보지 못했던 성희(3기입니다.^^;;)의 생일을 축하합니다.^^* 저녁예배를 보고 나서야 – 너무 늦었지만 – 이렇게 축하하는 글을 올릴 수 있음에 감사하구요.^^;; 성희야~ 네 인생을 통해서, 네가 공부하는 것을 통해 하나님을 만나고 가까워지는 인생이기를 소망한다. 가장 좋은 것으로 하나님께 드리는 네가…

  • 영동의 비바람처럼, 예수의 바람으로 덥고 돌아왔습니다.

    작성자: 이경민 영동에 다녀왔습니다. 이틀간의 전도일정을 마치고, 금쯤이면 해변으로… 설악산으로… 워터피아로… 이곳저곳으로 행복한 교제의 시간들을 위해 출발했겠군요!^^ 영동전도…도시전도… 도착해서 절대 바다라고 생각하지 않고 지낼수 밖에 없는 시간들이었습니다. 전도하면서도 시골이다, 바다다, 라는 생각 한번도 한적 없었지요! 그러나 그 곳에 사람들은 역시 순수하고, 순박했습니다. 특히 어린 아이들의…

  • 오늘 하루는 어떻게 지내셨나요?

    작성자: 이경민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들을 귀하게 씁시다.

  • 지금은 영동…

    작성자: 홍철진 저 지금 영동에 와 있어요. 안간다고 하구…ㅋㅋㅋ     뒷북치고 왔네요. 뒷북치고 온 청년들이 거의 여라문명 됩니다. 구질 구질 비가 오는속에서 뻐스를 타고 거의 4시간만에 속초에 도착, 도착 예배및 전도 개시 예배를 드리고 오후에는 각 전도지역으로 나갔죠. 하나님의 말씀을 들고 아직까지 예수를 모르고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 영동입니다 (은행에서..)

    작성자: 김지석 전도를하고.. 강릉 기업은행속에서.. 쉬고있습니다 ㅋ-_-ㅋ 인터넷이 꽁짜라서.. 함 씁니다.. 전도가 즐겁습니다.. 여태 전도로인하여.. 많은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무사히 잘 마치고 돌아오겠습니다.. 뱌뱌(“)(^   ^)  

  • 여전히 푸근한 (?) 선교사님~

    작성자: 전희선♡ 어제 잠깐동안 통화했었어요,, 캬캬캬^^* 우리 청년들이 많이 보구싶다고 하셨구~ 아직도 그곳에선 우리들 얘기 종종 하신대요^^ 우리가 다녀간 후로 많이 부흥되었다고 하시면서 고맙다구 하시더라구요.. 너무 반갑구 좋았습니다~ 꼭 한번만이라도 뵙고 싶었는데 금요일 오전에 다시 가신다고 하셔서 다음을 기약할 수 밖에 없었지만.. 암튼 다음에 뵐…

  • 前 설교말씀을 절실히 느낀 오늘.^^

    작성자: 강혜진 잊어먹고 까먹을까봐 씁니다~☆^^ 오늘 나를 괴롭히는…-_- (어쩔땐 잘해주지만 왕짜증나는 언니다.맨날 나한테 따지듯이 말하고 얼굴표정이든 코꾸멍도 크고…-_-~ 이런말 하면 안되는데….ㅋㅋㅋ^^ 이제는 욕 안할꺼다.^^) 언니가 나를 또 괴롭혔다…. 말하자면 괴롭힌 셈이지머.~..^^ 그언니가 왈. ” 너가 이렇케 이렇게 햇는데,(내가 잘못한 것이지만….) 왜 그랬어?” 그런다음에 계속 내…

  • 격려해 주세요.

    작성자: 이석진   오세원 선교사님이 한국에 와 있습니다. 설교 통역을 하루에 4번 하시느냐고 피곤한 상태이지만 밤 늦게 만난 저와 이야기하는 시간은 무척 좋았습니다.   저녁에 얘기하면서 느낀 것은 “외로움”이었습니다. 마음을 놓고 서로 격려하며 이야기할 수 있는 사람들이 주위에 많이 있었으면 하는 바람을 가졌습니다. 선교지에서 힘든 것은 핍박이…

  • 32호! 다시 영동으로 갑니다…

    작성자: 조난희 32호 내일 영동으로 떠납니다~ 29호 진숙언니와 31호 미성언니와 33호 외진언니는 못가지만….. 30호 쭈네 언니와 영동전도를 다녀오겠습니다~ 원래 안가는 걸로 됐는데 오늘 갑자기 일이 이렇게 되었습니다~^^ 캄보디아에 이어..초등부 캠프에 이어…중고등부 수련회에 이어…영동까지… 마무리 자아~~알 하고 오겠슴돠~!!! 아자아자~~!! 29호 31호 33호 언니들~~ 기도마니 해주세여~~!!!ㅋㅋㅋ^^

  • 5박6일을 마무리 하려합니다

    작성자: 유태식 샬롬! 행복했습니다 시간시간이 … 중고등부 수련회와 문병(?)과 예배의 시간들… 그리고 나눔의 시간들… 감사합니다 모든분들… 하도 많이오니 (별로 많이 오지도 않았는데…^^* ) 전도사님은 반겨주시지도 않습니다 ??? 사실 청년부 예배는 10개월만인데 ^^;; (군입대후 첨이거든요 *<^^>* 그럴수도 있겠지요 그래도 전도사님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계속해서 열정과 사랑으로 청년부를…

  • 눈물의 상경~33호 등장!!!

    작성자: 하외진 서울 공기가 어찌 이리 좋은지… 서울이 더 정확히 말하자면 집이 그리웠습니다. 그래도 간만에 시골가서 할머니, 할아버지 뵙고 강아지라고 부르기에는 좀 민망한 개 4마리, 토끼 5마리, 닭 10마리, 정말 예쁜 소 한 마리 앞집에 거위 2마리, 다리 밑에 수 많은 오리 떼, 달려드는 정겨운?!…

  • 다들 기억하고 계신지요?^^

    작성자: 송영한 오늘도 말라리아 약, 라리암 먹는 날이네요. 이번으로 3주 째, 아마 약이 두 개 남았겠죠? (정확히 맞는지도 모르겠구.. -_-;;;) 저도 깜빡 잊구 있다가.. 이제서야 먹게 되네요. 다들 건강하시고 한 주 동안 승리하시길 소망합니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