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잠깐동안 통화했었어요,, 캬캬캬^^*
우리 청년들이 많이 보구싶다고 하셨구~
아직도 그곳에선 우리들 얘기 종종 하신대요^^
우리가 다녀간 후로 많이 부흥되었다고 하시면서
고맙다구 하시더라구요..
너무 반갑구 좋았습니다~
꼭 한번만이라도 뵙고 싶었는데
금요일 오전에 다시 가신다고 하셔서 다음을 기약할 수 밖에 없었지만..
암튼 다음에 뵐 기회 있음 만사 제쳐두고 꼭 가서 뵐꺼예요^^
우리 청년들이 많이 보구싶다고 하셨구~
아직도 그곳에선 우리들 얘기 종종 하신대요^^
우리가 다녀간 후로 많이 부흥되었다고 하시면서
고맙다구 하시더라구요..
너무 반갑구 좋았습니다~
꼭 한번만이라도 뵙고 싶었는데
금요일 오전에 다시 가신다고 하셔서 다음을 기약할 수 밖에 없었지만..
암튼 다음에 뵐 기회 있음 만사 제쳐두고 꼭 가서 뵐꺼예요^^
너무 반갑고 떨려서 다 말 못했는데..
아직두 선교사님댁에서 먹었던 사랑 가득한 죽이랑~ 반가운 김치^^ 잊지 못한다구
그리고 대만가서 힘들게 해드렸던거 너무 죄송했다구 꼭 말씀드리구 싶었어요
(그 때 탈진하셨었는지 정말 몰랐어요..ㅠ.ㅠ..)
대만을 위해 모두 잊지않고 기도했음 좋겠습니다~
그리구 선교사님을 위해서도 꼭 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