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올리기+ 설교 올리기+ 글쓰기

격려해 주세요.

작성자: 이석진

      오세원 선교사님이 한국에 와 있습니다. 설교 통역을 하루에 4번 하시느냐고 피곤한 상태이지만 밤 늦게 만난 저와 이야기하는 시간은 무척 좋았습니다.

      저녁에 얘기하면서 느낀 것은 “외로움”이었습니다. 마음을 놓고 서로 격려하며 이야기할 수 있는 사람들이 주위에 많이 있었으면 하는 바람을 가졌습니다. 선교지에서 힘든 것은 핍박이 아니요 친정집에서 기억하며 기도해주는 사람들이 있을까에 대한 질문인 것 같습니다.

      혹 오선교사님과 통화가 가능한 분은 전화를 해서 여러 말보다는 전화로 전해지는 “사랑한다”는 말 한 마디를 꼭 해 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핸드폰 번호 011-9733-95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