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어먹고 까먹을까봐 씁니다~☆^^
오늘 나를 괴롭히는…-_- (어쩔땐 잘해주지만 왕짜증나는 언니다.맨날 나한테 따지듯이 말하고
얼굴표정이든 코꾸멍도 크고…-_-~ 이런말 하면 안되는데….ㅋㅋㅋ^^ 이제는 욕 안할꺼다.^^)
언니가 나를 또 괴롭혔다…. 말하자면 괴롭힌 셈이지머.~..^^
그언니가 왈. ” 너가 이렇케 이렇게 햇는데,(내가 잘못한 것이지만….) 왜 그랬어?”
그런다음에 계속 내 대답을 기다리며 나를 쳐다보는데, 정말 그 처다보는게 너무너무 싫고
찡그리고 싶었다.
그리고, 나도 맞서 싸우고 싶었다 말대꾸에 아주 그언니가 무슨 말만 하면 싸우고 싶었다.
그러나!!!^^
(지금 생각하면 참기를 아주아주 잘한것 같다.)
그전에 설교 말씀이 생각났다. 뭐냐면 ‘내가 죽자’ 다.
내가 죽자- 그래야 조용하고 평안하다.”라는 말이 생각났고.
내가 잘못했지…’ 라고 생각하며 사과를 했다.
그러고 나니까 너무나도 기분이 좋았다.^^
‘역시 참는게 이기는거구나. ‘
하나님 참고 견디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해요~^^….
푸훗~!!
-끝-
ㅋㅋㅋ*^^*강혜진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