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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염게시판

  • 철진이게게 격려를

    작성자: 이석진 수해 현장 한 가운데 우리의 작은 거인 철진이가 있습니다. 지친 몸을 이끌고 가 보겠다고 가서 정신없이 섬기고 있습니다. 철진이가 보고 싶은 사람. 철진이를 사랑하는 사람.(혹 짝사랑하는 자매도) 철진이를 안아주고 싶은 사람. 철진이에게 격려 전화나 메시지를 보내 줍시다. 화이팅 하라고 전화번호가 016-9222-0023입니다. 울려주세요.

  • 강릉에서 잠깐…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작성자: 홍철진 감사합니다. 지금은 남은희 사모님 댁에 와서 사진편집을 하다가 잠깐 우리 홈피에 들어왔습니다. 들어왔다가 이석진 전도사님의 글을 보았습니다. 또 차를 타고 이동하던중에 격려의 문자 메시지 두개나 받았습니다. 다행히도 차안이라 회답메시지를 보냈습니다. 이렇게  아껴주고 격려해주는 모든 지체들… 정말 사랑합니다. 우리 청년 2 부와 같은 사랑의 공동체가…

  • 경호의 제주도 기행문 ^^ 길지만 읽어주심 고맙죵<1일째>

    작성자: 최경호 경호의 제주도 기행문이에요 줄인다구 줄여봤는데 오히려 횡설수설만 된건 아닌지 ㅋㅋㅋ 암튼 읽어주심 고맙구요 ^^ 경호의 3박 4일 제주도 일주기 ^^ 경호의 원대하고도 장대한 제주도 일주계획은 한달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중랑천 자전거도로가 완성되고 나서부터 왠지 어디론가 떠나고 싶은 욕망 그곳을 통해서 하루에 짧게는 18km…

  • <2일째>여행

    작성자: 최경호 <2일째> 주행거리 (60.66km) 소요경비(55620원) 첫날에 너무 많이 타버려서 쇼크를 받아서 아침에 모슬포를 나서면서 화장품가게를 들려 썬 크림을 하나 샀습니다 얼굴과 팔다리에 바르고 나서 저는 서둘러 다음 일정으로 향했습니다 2일째 계획은 중문을 지나 남원이라는 곳까지가는 것 중문에서는 천제연 폭포와 신라호텔의 쉬리벤치를 구경하고 그곳을 빠져나오면서…

  • <3일째> 여행

    작성자: 최경호 <3일째> 주행거리 (36.84km) 소요경비 (59400원) 다음 목적지는 성산과 우도. 남원과 비교적 가까운 거리라 남원을 출발해서 제주 민속촌을 들러 대략 1시 조금 넘어서 성산에 도착했습니다. 다음날 일출을 볼 계획이라 숙박할 곳을 알아보고 우도 해수욕장에서 오후를 보내기 위해 우도행 배에 몸을 실었습니다. 시원한 바 닷바람을…

  • <4일째>여행 & 후기

    작성자: 최경호 <4일째> 주행거리 (59.67km) 소요경비 (13670원) 여행일정의 마지막. 아침일찍 일어나 성산일출을 보기위해 셋은 5시에 일어나 어두운 가운 데서 성산일출봉을 향해 올랐습니다. 그곳까지 오르는 것이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여서인지 왠지 발이 무겁게 느껴졌습니다. 땀을 적시며 올라간 일출봉에는이미 일출을 보기 위해 많 은 사람들이 올라와서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 이성교제특강 1 -남자 그리고 여자 가깝지만 먼 관계

    작성자: 조범민 동영상을 준비했습니다. 청년2부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이석진전도사님께서 이성교제 특강을 시작하였습니다. 첫날 [남자, 그리고 여자 가깝지만 먼 관계]입니다.

  • 나.. 밤샜어~~~ ㅠ.ㅠ 워쩌냐…

    작성자: 주은혜 잉~~~ 중고등부 CD라벨 인쇄하구.. 붙이느라.. 밤샜네~~~ ㅠ.ㅠ 정말.. 한 숨도 못잤어~~~ 잉~~~ 인쇄하는데 자꾸 삐뚤어지고… 갑자기 다른 색으로 인쇄되구 그러는 바람에… 낑낑대다가….. 승구랑.. 에메쎈.. 몇시간동안 하구…. 짬짬히 승구가 보내주는 게임… 다 해보구… 그러느라… 밤 새부렸네… 결국엔.. 또 잔머리 굴려서… 결국엔.. 인쇄다 했쥥… 음화화화화…

  • 이상하다.

    작성자: 이석진   은혜글이 끝까지 안보이는 것 같고 댓글도 쓸수 없네.   쭈네! 네가 원천적으로 막은 거 아냐? 네 컴퓨터에서만 그러나…. 아는 사람 가르쳐 줘.   주은혜에 글에 대한 댓글.   은혜야 좀 자라. 오늘 조는지 유심히 바라볼꺼야.

  • 이거 한 번 해보자.

    작성자: 이석진   “웃으며 삽시다”에 가면 건호가 올려 놓은 노래가 하나 있다.   우리 꿈지기의 예수사랑 할 때 이 노래 듀엣으로 한 번 해보자.   누가 도전할래. 민철이와 소영이.   석진이와 00. 태진이와 00.   먼저 신청하는 듀엣에게 기회를 한 번 주마. 생각해 봐라.

  • 경구 부대

    작성자: 이석진 갈 사람 여기 댓글로 자기 이름을 남겨주라. 안 남기는 사람 안 데리고 간다(지금껏 그런 적이 없다는 약점이 있지만)고 얘기한다.(석진이가) 많은 사람들 갔으면 좋겠다. 경구 여자친구 전화번호 아는 사람 같이 가자고 말 좀 해주라. 사랑한다.

  • 남자, 그리고 여자 가깝지만 먼 관계

    작성자: 이석진   고민을 했습니다.   전부터 연구하던 “이성교제” 문제. 이제 틀이 좀 잡혔는데 2주 후부터 할 생각으로 준비를 했습니다.   그렇지만 오늘 집에 들어와서 내일부터 시작하려고 마음을 먹었습니다. 그리고 기도합니다. 하나님의 기름부으심이 있기를요.   내일 그 첫번째를 시작합니다. “남자, 그리고 여자 가깝지만 먼 관계”란 제목으로 남자와 여자의 관계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