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째> 주행거리 (36.84km) 소요경비 (59400원)
다음 목적지는 성산과 우도. 남원과 비교적 가까운 거리라 남원을 출발해서 제주 민속촌을
들러 대략 1시 조금 넘어서 성산에 도착했습니다. 다음날 일출을 볼 계획이라 숙박할 곳을
알아보고 우도 해수욕장에서 오후를 보내기 위해 우도행 배에 몸을 실었습니다. 시원한 바
닷바람을 가르며 달리는 뱃머리에서는 와!! 하는 탄성이 자연스럽게 지어지더군요
우도에 도착해서 차비를 아끼겠다고 우리 셋은 해안도로를 따라 해수욕장까지 걸었습니다.
가는길에 어떤분이 트럭뒤에 태워주셔서 조금 편하기도 했구요 ^^
오후 5시 정도까지 시간을 그곳에서 보내고 성산으로 돌아와 저녁을 먹고 남은 시간을 보냈
습니다. 우도 왠지 친근한 이름이죠 저는 우도 전도여행을 가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우도 좋
다좋다 말만들었지 어떤 곳인지 몰랐는데 깨끗한 바닷물에 반짝이는 태양빛은 모든이들을
즐겁게 하기에 충분했죠
다음 목적지는 성산과 우도. 남원과 비교적 가까운 거리라 남원을 출발해서 제주 민속촌을
들러 대략 1시 조금 넘어서 성산에 도착했습니다. 다음날 일출을 볼 계획이라 숙박할 곳을
알아보고 우도 해수욕장에서 오후를 보내기 위해 우도행 배에 몸을 실었습니다. 시원한 바
닷바람을 가르며 달리는 뱃머리에서는 와!! 하는 탄성이 자연스럽게 지어지더군요
우도에 도착해서 차비를 아끼겠다고 우리 셋은 해안도로를 따라 해수욕장까지 걸었습니다.
가는길에 어떤분이 트럭뒤에 태워주셔서 조금 편하기도 했구요 ^^
오후 5시 정도까지 시간을 그곳에서 보내고 성산으로 돌아와 저녁을 먹고 남은 시간을 보냈
습니다. 우도 왠지 친근한 이름이죠 저는 우도 전도여행을 가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우도 좋
다좋다 말만들었지 어떤 곳인지 몰랐는데 깨끗한 바닷물에 반짝이는 태양빛은 모든이들을
즐겁게 하기에 충분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