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해 현장 한 가운데 우리의 작은 거인 철진이가 있습니다.
지친 몸을 이끌고
가 보겠다고 가서 정신없이 섬기고 있습니다.
지친 몸을 이끌고
가 보겠다고 가서 정신없이 섬기고 있습니다.
철진이가 보고 싶은 사람.
철진이를 사랑하는 사람.(혹 짝사랑하는 자매도)
철진이를 안아주고 싶은 사람.
철진이에게 격려 전화나
메시지를 보내 줍시다.
화이팅 하라고
전화번호가 016-9222-0023입니다.
울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