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째> 주행거리 (60.66km) 소요경비(55620원)
첫날에 너무 많이 타버려서 쇼크를 받아서 아침에 모슬포를 나서면서 화장품가게를 들려 썬
크림을 하나 샀습니다 얼굴과 팔다리에 바르고 나서 저는 서둘러 다음 일정으로 향했습니다
2일째 계획은 중문을 지나 남원이라는 곳까지가는 것
중문에서는 천제연 폭포와 신라호텔의 쉬리벤치를 구경하고 그곳을 빠져나오면서 주상절리
가 멋지게 있는 곳을 거쳐서 나왔습니다. 혼자하는 여행이라 뭐 거칠것이 없었기에 이리저
리 빨빨거리면서 잘도 돌아다녔죠
그런데 일정가운데서 얘기치 않았던 일이 생겼죠 뭐냐구요? ^^
남은 2박 3일을 함께 하게 될 사람들을 만난거죠. 주상절리 지역관광을 마치고 나오는데 어
떤 두명의 여자분이 자전거 펑크가 나서 고생을 하고 있더군요. 그래서 떠나기전 펑크수리
도구랑 기타 정비도구를 가져간 저는 기사도 정신을 발휘해 고쳐드렸습니다. 고치면서 이런
저런 얘기를 하는가운데 그분들은 중앙대 건축공학과더라구요 저랑 비슷한 과이기도하고 방
향도 같고해서 그분들이 같이 가자고 하더군요. 그래서 그렇게 혼자의 여행이 세명의 여행
이 되었죠. 물론 외로운 여행에서 화기애애한 여행이 되기는 했지만 속도가 덕분에 무척 느
려졌죠 평속 15km이하로 그 전까지는 대략 20정도는 유지했거든요 ^^
그렇게 그분들과 월드컵 경기장과 천지연 폭포를 보고 다른곳 몇군데를 들러서 목적지 남원
에 도착해 여정을 풀었습니다. 앞으로의 여행에 많은 변수를 가져다준 그 분들과의 만남은
신선하면서도 즐거운 만남을 가져다 주는 좋은 계기가 되었죠
첫날에 너무 많이 타버려서 쇼크를 받아서 아침에 모슬포를 나서면서 화장품가게를 들려 썬
크림을 하나 샀습니다 얼굴과 팔다리에 바르고 나서 저는 서둘러 다음 일정으로 향했습니다
2일째 계획은 중문을 지나 남원이라는 곳까지가는 것
중문에서는 천제연 폭포와 신라호텔의 쉬리벤치를 구경하고 그곳을 빠져나오면서 주상절리
가 멋지게 있는 곳을 거쳐서 나왔습니다. 혼자하는 여행이라 뭐 거칠것이 없었기에 이리저
리 빨빨거리면서 잘도 돌아다녔죠
그런데 일정가운데서 얘기치 않았던 일이 생겼죠 뭐냐구요? ^^
남은 2박 3일을 함께 하게 될 사람들을 만난거죠. 주상절리 지역관광을 마치고 나오는데 어
떤 두명의 여자분이 자전거 펑크가 나서 고생을 하고 있더군요. 그래서 떠나기전 펑크수리
도구랑 기타 정비도구를 가져간 저는 기사도 정신을 발휘해 고쳐드렸습니다. 고치면서 이런
저런 얘기를 하는가운데 그분들은 중앙대 건축공학과더라구요 저랑 비슷한 과이기도하고 방
향도 같고해서 그분들이 같이 가자고 하더군요. 그래서 그렇게 혼자의 여행이 세명의 여행
이 되었죠. 물론 외로운 여행에서 화기애애한 여행이 되기는 했지만 속도가 덕분에 무척 느
려졌죠 평속 15km이하로 그 전까지는 대략 20정도는 유지했거든요 ^^
그렇게 그분들과 월드컵 경기장과 천지연 폭포를 보고 다른곳 몇군데를 들러서 목적지 남원
에 도착해 여정을 풀었습니다. 앞으로의 여행에 많은 변수를 가져다준 그 분들과의 만남은
신선하면서도 즐거운 만남을 가져다 주는 좋은 계기가 되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