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염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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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덜란드로…
작성자: 이석진 인재양성부장님이신 김태환 집사님이 오늘 네덜란드로 출장을 가십니다. 20일(금)에 돌아오십니다. 연구 스케줄이 들어가 있는 출장입니다. 아프리카 가시는 것 때문에 취소하시려다가 급하게 출국하게 되셨네요. 전 김태환 집사님을 뵐 때마다 아버지 같은 마음을 느낍니다. 물론 10살 연상이시지만 그 마음으로 인해 항상 제가 따뜻함을 느끼고 지냅니다. 신대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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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자 메시지
작성자: 이석진 창식이가 오늘 1시에 훈련소에 들어갑니다. 아직 3시간 정도가 남았습니다. 조금 전에 통화했는데 이제야 일어났다고 하네요. 아침에 전화로 다시 한 번 기도해 주었습니다. 우리 격려 메시지를 문자로 보내줍시다. 사랑해…라는 말을 많이 사용해도 좋을 것 같고, 혹 기다릴 사람 있으면 ‘기다릴께’라는 말을 써도 좋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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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연습은…
작성자: 천서희 (이곳은, 봄 햇살의 따스함이 느껴지는 넉넉한 공간입니다.) 잠깐, 생각해보니~ 청년 2부의 학생들 중에는 아직 기말 시험중인 분들이 있겠네요~ 그 와중에도 지난 주 토욜날과 어제 수요일 연습에 함께 해주었던 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이번 주에도~ 금요일 7:30에 본당에서 청년부 연합으로 모이려고 합니다. (혹, 늦더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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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바이트 구하기 대작전!!
작성자: 조난희 오늘 마지막 시험을 마쳤습니다… 학교버스가 갑자기 끊겨서 고생좀 했찌만.. 어제 저녁부터 인터넷으로 아르바이트 자리를 보구 있습니다… 시급도 좋구 알바 내용도 괜찮고 하는 건… 토요일에 하는 전도나 제자훈련.. 예배등에 지장이 있기도 하고…주일 예배도 좀 지장이 있어서 포기하다보니.. 할만한것이 없네여..^^;; 참 이런게 어려운것 같아여… 토요일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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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밤입니다..
작성자: 엄세준 가기 전에 이 찬양… 마음속에 잘 새기고 갔음 좋겠다… ^^ 항상… 주님이 너와 함께 하신다는거……. 어디로 가든지 늘 함께 하신다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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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밤입니다..
작성자: 신창식 이제 집에서의 마지막 밤이네요.. 아직까지도 떠난다는게 실감나지도 않는데.. 내일 아침에 일어나면 아무일도 없을거야..라고 생각도 하지만……. 이틀동안 친구들을 만났습니다. 고등학교친구들..그리고 초등학교동창들…많은 친구들이 먼저 군대에 가 있었구요 아직 안간애들 빨리가라고 다그치기도 하고^^ 친구들을 만났을땐 반가운 마음보다는 안타까운 마음이 들었습니다. 시간이 더 있었다면 같이 즐겁게 지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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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공고]A석을 찾아라~~!!!
작성자: 하외진 날이 어찌나 추운지… 눈이 밤새 소복히 내렸네요. 백설기 같아^^ 사건이 있습니다! 사건일시: 이번주일 2002년 12월 8일 오후 3시 경 사건장소: 교육관 밑 2층 5부 성가대 찬양준비 하는 곳^^ 사건개요: 12일 목요일에 있을 지매언니의 연주회티켓을 아주 공평하고 사이좋게 나누어 갖던 중 ,약간의 차고로 S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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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백조가 돼써여~~~~^o^
작성자: 박경순 넵??? 회사들어간지 얼마 돼지도 않았는데 무슨 백조냐구여? 하하;;; 제가 정말루 하구싶은게 있어서 이렇게 됐답니다…… 실은 제가 고등학교때부터 정말 하구 싶은게 있었거덩여…. 근데 그동안 자격미달로 인해 안돼는줄 알고 포기하구 있었는데 최근에 저도 가능하다는걸 알게됐답니다….. 글서 고민고민고민 하다가 결정을 내렸죠…… 제나이 23… 많다면 많고 적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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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놀고 싶다.
작성자: 이석진 모든 학생들의 특징 중 하나가 아닐까요? 시험이 되면 놀고 싶은거… 나도 놀고 싶다. 졸업시험을 공부하고 있는데…정말 너무 많다. 물론 공부했던게 기억이 나면 “어휴..이런 공부도 했었네…” 하며 대견스러워하지만 전혀 생소할 때의 그 황당함이란…. 나 놀고 싶다… 아니 놀지 않더라도 그만 보고 싶다…. 아~~이제 신학서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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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광염교회 2002 성탄 기념 음악제 [연습 일정]
작성자: 천서희 성탄 기념 음악제 연습 일정입니다. 12/11 (수) / 수요예배 후, 1시간/ 본당 / 연합성가대 12/13 (금) / p.m7:30-9:00 / 본당 / 청년1,2부 12/14 (토) / p.m8:30-10:00 / 드림하우스 / 청년1,2부 12/15 (일) / p.m6:00-7:00 / 드림하우스 / 연합성가대 12/18 (수) / 수요예배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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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홍홍* 쭈네 라됴에 사연나왔어여~ *홍홍홍*
작성자: 주은혜 (blueviolet)며칠전…. 새벽… 갑자기 한없이 우울해져서… 주체할바를 모르며.. 눈물 뚝뚝흘리다가….. 그 시간에 연락할 사람도 없고 해서… 그냥 자면 눈 팅팅 부을까봐… 평소 자주 듣는 최윤영의 영화음악(91.9)이라는 (2시부터 3시까지) 라됴프로에 사연을 보냈거든요~~~ 너무 너무 우울하다고 신청곡과 함께.. 위로해달라구~~홍홍홍 근데 실컷 사연올려놓고 생각해보니깐.. 새벽프로니깐 생방은 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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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퍼설퍼….어설퍼…^^;;
작성자: 이경민 어제 처음으로 아르바이트를 했더랬습니다. 얼마나 어설프던지… 정리하는 것이며, 판매며… 이것저것 모든 것이 다 한마디로 어설펐답니다. -.- 열심히 하려고 하는데… 말처럼 쉽사리 되지는 않네요. 아까 세준형이 하는말… “오늘은 조금 덜 어설프게 일해라!” ㅋㅋㅋ 진짜 오늘은 조금 덜 어설프게 해야 할것인데…쩝~ 이제 알바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