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재양성부장님이신 김태환 집사님이 오늘
네덜란드로 출장을 가십니다.
20일(금)에 돌아오십니다.
네덜란드로 출장을 가십니다.
20일(금)에 돌아오십니다.
연구 스케줄이 들어가 있는 출장입니다.
아프리카 가시는 것 때문에 취소하시려다가
급하게 출국하게 되셨네요.
전 김태환 집사님을 뵐 때마다
아버지 같은 마음을 느낍니다.
물론 10살 연상이시지만
그 마음으로 인해 항상 제가 따뜻함을 느끼고 지냅니다.
신대원에 입학하기도 전에
청년부를 맡았을 때
집사님께서 청년부 부장으로 계시면서
제게 많은 조언을 해 주셨습니다.
참 감사했죠.
저를 사랑하며 해 주시는 말씀 하나하나가
제겐 엄청난 도전과 힘이 되었던 말씀입니다.
지금도 20대의 강철 체력과 열성을
고스란히 가지고 계신 내가 사랑하는 집사님…
건강하게 다녀오세요.
많이 보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