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식이가 오늘 1시에 훈련소에 들어갑니다.
아직 3시간 정도가 남았습니다.
아직 3시간 정도가 남았습니다.
조금 전에 통화했는데
이제야 일어났다고 하네요.
아침에 전화로 다시 한 번 기도해 주었습니다.
우리 격려 메시지를 문자로 보내줍시다.
사랑해…라는 말을 많이 사용해도 좋을 것 같고,
혹 기다릴 사람 있으면 ‘기다릴께’라는 말을 써도 좋을 것 같고…
우리의 사랑을 전해 줍시다.
011-9922-3886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