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마지막 시험을 마쳤습니다… 학교버스가 갑자기 끊겨서 고생좀 했찌만..
어제 저녁부터 인터넷으로 아르바이트 자리를 보구 있습니다…
시급도 좋구 알바 내용도 괜찮고 하는 건… 토요일에 하는 전도나 제자훈련..
예배등에 지장이 있기도 하고…주일 예배도 좀 지장이 있어서 포기하다보니..
할만한것이 없네여..^^;;
참 이런게 어려운것 같아여… 토요일과 주일에는 예배를 드리는 것이 당연한
일이 지만.. 좀 갈등을 하게 되네여…그리고 아쉽고…^^
그래도 좋은 아르바이트 자리 생기겠져..ㅋㅋ
아~~ mbc방송국에서 일할수 있었는데…^^
ㅋㅋ
좋은 알바자리 있음 저에게 추천해주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