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학생들의 특징 중 하나가 아닐까요?
시험이 되면 놀고 싶은거…
나도 놀고 싶다.
시험이 되면 놀고 싶은거…
나도 놀고 싶다.
졸업시험을 공부하고 있는데…정말 너무 많다.
물론 공부했던게 기억이 나면 “어휴..이런 공부도 했었네…”
하며 대견스러워하지만
전혀 생소할 때의 그 황당함이란….
나 놀고 싶다…
아니 놀지 않더라도 그만 보고 싶다….
아~~이제 신학서론을 살펴 봐야 할 시간인데
어떻게 하면 이 공부를 즐겁게 할 수 있을까…
하나님!
교회에 나가서 일하고 싶어요…
동역자들하고 이야기도 하고…
군고구마도 사먹고
오뎅도 사먹고….
후….
공부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