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염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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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뿌졍??!!! 암~~이쁘고 말고~~~ ^^*
ㅋㅋ 수업시간에~ 교수님은 안 오시고~ 조교가 대신 사진작업하라고~ 과제내주길래~ 수업시간에 만든건데.. 홍홍 내가 만들었지만.. 넘 이뻐서~~~ 푸헤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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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 왔읍니답~ 3박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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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오늘 세례학교에 참석하려고 비전하우스에 올라갔었는데 거기에 모르는 분 두분이랑 미성이..(맞는거 같은데..) 6기.. 영어전공하는 여학생 암튼 너무 늦기도 늦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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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찬양집회를 함께 섬길 지체를 찾습니다.
매주 목요일마다 찬양집회를 갖기 시작한지 한 달이 되어 갑니다. 집회가 생긴지 얼마 되지 않아 부족함이 많지만 매주 참여해 주시는 성도님들도 계시고 하나님께서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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웬지 가슴에 와 닿아 올립니다.
작성자: 박경순 뭉클하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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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자~ 다시 한번 가볼까요?! ^^
이병! 이재권 입니다. 100일만에 휴가를 얻어 사회에 처음 나와보니, 눈이 어지럽고 주위가 산만한게 사람 긴장시키기 딱 이더군여^^ 어떻게 해야 할줄 몰랐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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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의 취향을 느끼며…
봄입니다. 자연은 봄의 따스한 햇볕에 자신을 들어내기에 바쁘고 연인들은 그 자연의 향기에 취해 데이트에 바쁠터이고 엄마들은 두툼한 집에 물건들을 치우고 얇고 이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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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하늘을 보는이유
3위 : 헬기의 '두두두두' 소리가 나서 2위 : 힘들고 지칠때 1위 : 쭈쭈바 먹을때 (출처: 스포츠조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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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진 순장님 날 두고 가시다니….
태진 순장님 어쩐지 연락이 안되더라고요.. 이거 보시면 연락 주세요.. 031-832-7132 꼬~~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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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ㅎㅎㅎ 오랫만에 교회 게시판에 글을 남깁니다. 저는... 아주~! 잘 지내고 있습니다~~ 오늘... 전공 시험을 봤는데... 그동안 공부를 제대로 안해서 그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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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시간..= 86400원
한후배가 이런글을 제목으로 카페에 남겼더군요... 86400원을 매일같이 공짜로 주어진다면... 대신 그 86400원은 다음날로 이전시킬 수 없다면... 생각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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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를 짓고 회개하고…
오늘 충격적인(?)날이었습니다.. 친구가 수유리에 왔다고 해서... 요새 몸이 안좋아서 나가기 귀찮았지만.. (허리가 좀 아파서..) 그래두 나같은넘 보겠다구 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