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회가 생긴지 얼마 되지 않아 부족함이 많지만 매주 참여해 주시는 성도님들도 계시고 하나님께서 기뻐 받으시는 예배로 나아가는 감격에 매주 목요일을 기대하며 집회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 일을 위해 매주 헌신해주는 귀한 지체들이 있는데요, 아직 더 많은 지체들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싱어로, 파워 포인트 작동으로, 연주로, 혹은 엔지니어 파트의 서포터로 섬겨주실 분들을 찾습니다.
노래를 잘 못해도 좋습니다.
우리는 ‘노래’를 하는 것이 아니라 찬양을 드리기 때문입니다.
연주를 잘 못해도 좋습니다.
우리는 ‘음악’을 하는 것이 아니라 찬양을 드리기 때문입니다.
음향 기자재를 잘 다루지 못해도 좋습니다.
우리는 좋은 소리를 만드는 것이 아니라 찬양을 드리기 때문입니다.
저 역시 하나님 앞에서 아무 것도 자랑할 것이 없습니다.
단지 가난한 마음으로 주님이 아니고서는 채워질 수 없는 갈급한 심령이 있을 뿐입니다.
여러분의 가난한 마음을 목요찬양팀에서 드러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뛰어난 달란트를 가진 사람이 필요한 것이 아니라 부족하더라도 매주 성실하게 자신의 자리를 지켜 섬길 수 있는 분을 찾습니다.
마음에 감동이 되시는 분은 저에게 메일(befree73@dreamwiz.com) 주시거나 목요찬양집회에 오셔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목요찬양집회는 다른 누군가가 만들어 가는 집회가 아니라 하나님을 높이길 소망하는 여러분들이 이뤄나가는 집회입니다.
찬양은 예배에 뒤늦게 오는 이들을 기다리기 위한 시간 때우기의 용도가 아닙니다.
또한 무엇을 준비하기 위한 ‘준비찬양’도 아닙니다.
찬양은 그 자체만으로도 예배이고 곡조있는 기도이며 피조물인 인간이 하나님을 향해 드릴 의무입니다.
주님께 눈물 흘리며 찬양을 드려본 때가 언제입니까?
주님의 은혜가 너무도 크시기에 땀흘려 주님을 찬양하던 때가 언제입니까?
하나님과 일대일로 대면하며 그 분의 헤아릴 수 없는 사랑을 느끼며 감격의 눈물을 흘려본 때가 언제입니까?
만약 그런 감격과 멀어졌다고 느끼신다면 목요찬양집회에서 역사하시는 강물같은 주의 은혜를 함께 나누길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