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세례학교에 참석하려고
비전하우스에 올라갔었는데
거기에 모르는 분 두분이랑
미성이..(맞는거 같은데..) 6기..
영어전공하는 여학생
비전하우스에 올라갔었는데
거기에 모르는 분 두분이랑
미성이..(맞는거 같은데..) 6기..
영어전공하는 여학생
암튼 너무 늦기도 늦어서
급한마음에..
장소만 어느 남자분이 갈켜주셔서
그얘기만 듣고
먼저 인사하는 미성이에게
제대로 인사도 못하고
눈만 마주치고 나와서
너무 미안해서
이렇게 글을 써요.
인사 씹은거 아닌데
잘못 이해할까봐..
인사받고 안받고는 사소한거 같지만
그래도 경우가 아닌거 같아서
우리순게시판에 쓸려다가
그럼 미성이(씨)가 못볼꺼 같아서
혹시 보면..
담에 정말 제대로 인사하자고
^^; -_-;;
미안하고
..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