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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시간..= 86400원

작성자: 장세진

    한후배가 이런글을 제목으로 카페에 남겼더군요…

    86400원을 매일같이 공짜로 주어진다면…

    대신 그 86400원은 다음날로 이전시킬 수 없다면…

    생각할 것도 없이 86400원을 다 써 버리겠노라고 답할것이다…

    하지만,

    우리는 매일매일, 매순간순간 아까운 시간을 버리고 있다…

    날마다 주어지는 86400초의 시간들…

    다음날로 미룰 수 없는 그 아까운 시간들…

    하지만,

    눈에 보이지 않기에…

    피부에 직접 와 닿지 않기에…

    우리는 그것을 가볍게 생각하고 만다…

    이제..

    당신은 주어진 86400초의 시간을 어떻게 사용할 것인가…

    후배의 글을 읽으며 이런생각이 들었습니다.
    하루가 서른 시간쯤 된다면 얼마나 좋을까?
    그렇다면 읽지 못한책…하지못한 공부…리포트 그리고 해주지 못한 이야기들
    그런 것들이 모두다 해결이 될텐데…
    그러나 과연 그럴까?
    항상 선택 이라는 갈림길에서
    중요한 일보다 급한일에 얽메여 매일매일 뒤죽 박죽이 되어
    항상 부족한 시간.

    예수님은 그 86400 시간을 어떻게 사셨을까?
    매일 매일의 선택들…긴급하게 도윰을 요청하는 사람들…
    사랑많은 예수님…사람들을 불쌍히여기시며
    많은 병자를 고치시며
    그러나 그보다 고침 받아야하는 많은 사람들이 천지에 널려있는데
    싶자가에 못박히시며 하신말씀
    “다이루었다 ”
    어떻게 시간을 써야될까?

    “내가 하늘로 부터 내려온 것은 내뜻을 행하려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을 행하려는 것이다…
    내가 아무것도 내마음 대로 하지 않고 아버지께서 내게 가르쳐
    주신 대로 말했다는 것을 알게될 것이다…
    그것은 항상 아버지께서 기뻐하시는 일을 하기때문이다”(요6:38; 8:28-29)

    하하하 항상 뒤돌아 보면 마리아 보다 마르다 같이 살아가며
    정작 중요한일을 하지못하고 급한일만 하게되는
    우리들이네요…
    여러분 모두 예수님의 모범처럼 기도하며 예쁜열매 많이 맺으시고…
    젊을때 시간관리 잘하며 사세요.
    막강 3기 장세진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