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봄입니다.
자연은 봄의 따스한 햇볕에 자신을 들어내기에 바쁘고
연인들은 그 자연의 향기에 취해 데이트에 바쁠터이고
엄마들은 두툼한 집에 물건들을 치우고 얇고 이쁜 것으로
바꾸기에 바쁠터이고 아빠들은 봄의 따뜻한 날씨에
무너지는 몸을 이끌고 회사다니고 가정을 이끌기에 바쁘겠죠.
빠르기도한 봄입니다.
울 학교도 꽃이 가득피고 따스한 햇볕에 파랏게 물들어가구 있지요
동방의 책상마다 꽃이 다 있고…
어제 그래서 자연의 아름다움을 잠깐 찍어보았습니다.
여러분들도 하나님이 창조하신 자연의 아름다움에 빠져보세요
얼마나 아름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