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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염게시판

  • 2026년 8월 8일 주보

    2026년 8월 8일 주보

    작성자: 하성민  

  • 다락방 여름성경학교

    다락방 여름성경학교

    작성자: 하성민 삼척소명교회에는 작은 다락방이 하나 있습니다. 교회 식당에서 구석에 나있는 좁은 계단을 올라가면 아기자기한 공간이 나옵니다. 그 다락방은 소명교회의 청년부실로 사용되는 공간입니다. 이번 삼척국내전도는 다양한 사역이 있었습니다. 밭에서 밭일을 하고, 가가호호 전도와 어르신들을 위한 잔치가 동시다발적으로 진행되었습니다. 같은 시각 작은 다락방에서는 어린이들을 위한 성경학교가…

  • 안아드리고 사랑하고 품어드리다—천국잔치편

    안아드리고 사랑하고 품어드리다—천국잔치편

    작성자: 이헌택 이른 아침, 차를 타러 숙소 앞에 모인 청년들의 발걸음이 분주합니다. 오늘 있을 마을잔치를 준비하기 위함입니다. 수요일 도착한 직후부터 가가호호 전도를 통해 믿음으로 씨앗을 뿌렸습니다. 청년들은 기쁨으로 준비했습니다. 오전부터 리허설을 진행했습니다. 몇 분의 어르신이 오실지는 모르지만, 확실한 건 마음을 담았다는 겁니다. 아래층에서는 삼계탕을 조리하는…

  • 2026년 8월 1일 주보

    2026년 8월 1일 주보

    작성자: 하성민  

  • 청춘을 남겨드립니다

    청춘을 남겨드립니다

    작성자: 이헌택 삼척의 둘째 날이 밝았습니다. 전날 사역을 마치고 청년들과 한 방에서 오손도손 이야기를 나눕니다. 함께 자야 할 수 있는 이야기들을 하다 보니 참 즐겁습니다. 국내전도 여정은 이걸 해도 즐겁고 저걸 해도 즐겁습니다. 특별히 오늘의 중요 미션 세 가지가 있습니다. 첫 번째, 어제 못 마친…

  • 한여름 날보다 더 뜨거운 열정으로

    한여름 날보다 더 뜨거운 열정으로

    작성자: 이헌택 처음 시작은 승주의 간청이었습니다. “목사님, 꼭 가고 싶어요” 4월 말 찾아온 청년의 이야기에 “너희가 다 준비해 두어야 갈 거야”라고 웃으며 대답했습니다. 그런데 승주의 표정이 사뭇 진지했습니다. 청년은 함께할 리더 홍균이를 데려왔고, 가고 싶은 친구들이 벌써 수 명이 된다는 소식을 전해주었습니다. 분주한 일정이 예상되는…

  • 2026년 7월 25일 주보

    2026년 7월 25일 주보

    작성자: 하성민  

  • 2026년 7월 11일 주보

    2026년 7월 11일 주보

    작성자: 하성민  

  • 2026년 7월 5일 주보

    2026년 7월 5일 주보

    작성자: 하성민  

  • 2026년 6월 27일

    2026년 6월 27일

    작성자: 하성민  

  • 소설과 설명

    연약한 우리는 확인되지 않은 정보를 조합하며 스스로 만든 상상 속에 사로잡히곤 합니다. 3주 전 설교를 통해 저는 그런 삶을 소설 쓰는 삶이라고 부른 바 있습니다…

  • 분별이 지혜다

    어린 시절 '믿음은 곧 떠남이다'라는 주제의 창세기 12장 설교를 듣고 마음이 설렜습니다. 이후로 왠지 모르게 떠나는 것은 곧 믿음이다라는 생각을 자주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