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염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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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ㅋㅋ
오랜만에 청년부에 글을 남기네요 ㅋㅋ 4월2일에 입대했는데 어느덧 9월이 다되가고 있어요. 다음달이면 이말입니다 ㅋㅋ(이병말) 뭐 예비역형님들이나 요한이 원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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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한 복음반^^
안녕하세요. 청년 2부의 팽원기 형제입니다. 지난 토요일 복음반에서 배운 것들을 나누고자 합니다. 지난 시간에는 ‘성령 충만한 삶’과 ‘시험을 이기는 삶’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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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축구합니다.[오전시간]
요즘 무더위로 인해 많이들 지치시죠? 밤에도 열대야 현상으로 숙면을 취하시지 못하고 여러모로 피곤한 여름 끝자락에 있는 것 같습니다. 이러다 금방 아침저녁으로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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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의 스타크래프트
프로토스 진영 드라군씨의 간증. " 러쉬를 갈때 였어요. 저와 11명의 동료들까지 우리는 한부대였죠. 하지만 출발하자마자 저는 길을 잃어버리고 말았어요. 제가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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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목사님의 모습이 담긴 글을 퍼왔습니다.
[북한수해] 밀가루 120톤을 1차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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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합니다” 에 얽힌 웃지 못할 비화
때는 2005년 10월이었다. GP 에 투입되고 석달이 지난 상황이었다. 세상과 고립되어 비무장지대에서 생활하게 되면 나중에는 매우 세상이 그리워지고 사람냄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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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입대한 12기 ‘신상준’ 훈련소 주소입니다 ^^
들어가자마자 찍은 사진은 홈페이지에 바로 뜬다고 조언해줬더니 멋진 표정으로 찍혔군요ㅋㅋㅋㅋ 역시 사진을 아는 상준이입니다. 9월 21일에 퇴소한다고 하네요- 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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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여행 구약파노라마에 초대합니다.
하나님의 말씀, 어릴 때부터 혹은 동화의 이야기처럼 듣던 구약, 하지만 읽으려면 나도 모르게 눈이 감기는 책, 수많은 왕들과 선지자들…… 재미있지만 어렵게 느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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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 살 좀 빠진거 같지 않아? “
오랜만에 친구를 만났습니다. 친구가 묻더군요. “나 여름동안 살 좀 빠진거 같아. 안그래보여?” ...척 보기에도 안빠졌습니다. -_-; 하지만 마음 안다치게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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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안녕하세요~~*^^*
음~ㅡ.,ㅡ;;; 4시예배를 함께 섬겨주실분을 찾습니다~^^ 음향 을 제외하고 세션을 찾고있어요~^^ 개척교회를 다녀보신분들은 아마 분위기를 아실것 같아요~ 어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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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뜻을 좇는것과 볼링의 공통점♥
저같은 초보자가 볼링을 할때 가장 안타까운 상황 중 하나가 바로 목표지점에 있는 핀 하나조차 건들지 아니하고 그대로 옆 궁창(?)으로 향하는 안타까운 공을 바라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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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봉사사 ]] 급구
안녕하세요 청년1부를 출석하는 이덕철입니다. 경태와의 관계는 친형입니다. 전에도 글 남긴적이 있어서 기억하는 분이 있을지도 모르겠군요.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자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