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청년봉사단
-

바탐의 큰 소망, 소망초등학교에 힘을 더합니다
작성자: 성백철 인도네시아 바탐에 20년 넘게 선교사로 사역을 이어오고 있는 이광수 선교사님은 학교사역과 고아원 사역을 하고 있습니다. 2005년 설립된 소망초등학교를 운영하며 가난한 학생들을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교육하고 하고 있습니다. 금번 54교구 청년 130명이 한국교회청년봉사단으로 인도네시아 바탐지역으로 파송되는데 이 선교사님이 대표 코디네이터입니다. 지난 3월에 이헌택 강도사님이 청년봉사단의…
-

2019년 인도네시아 바탐 해외 봉사단 신청 받습니다.
작성자: 이헌택강도사 2019년 6/26일(수) 부터 7/5일(금) 까지 진행되는 54교구 청년봉사단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청년부에 소속된 청년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인도네시아 바탐섬에서 선교하시는 이광수 선교사님이 파트너가 되어 선교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사역내용은 어린이 대상 사역, 빈민가 사역, 고아원 사역 등입니다. 바탐 섬 안에서 세 팀으로 나뉘어져, 사역을…
-

2018년 케냐 청년봉사단(7.8 ~ )
작성자: 이건희 …
-

2018년 케냐 청년봉사단(7.7)
작성자: 이건희
-

2018년 케냐 청년봉사단(7.6)
작성자: 이건희
-

2018 케냐 청년봉사단(7.5)
작성자: 이건희 …
-

2018 케냐 청년봉사단(7.3 – 7.4)
작성자: 이건희
-

생각하면 할 수록 감사입니다
작성자: 이길영 어제 밤 아프리카에서 돌아 온 후, 피곤함과 약간의 감기기운에 다소 혼미한 정신으로 오늘 아침 잠에서 깨었지만 지난 11일 간의 여정이 너무도 분명하고 참으로 감사한 마음입니다. 우선 110명이 함께 아프리카에 무사히 안전하게 다녀온 것이 너무도 감사하고, 또 순간 순간 문제가 있을 때 마다 긴장하게…
-
![[2018 케냐 봉사단] 사역을 마치고 마지막 날 여유를 취하고 있습니다](https://54.sls.or.kr/wp-content/uploads/2026/10/volunteer-2840206-001.jpg)
[2018 케냐 봉사단] 사역을 마치고 마지막 날 여유를 취하고 있습니다
작성자: 이길영 이제 사역을 마치고 어제 ‘나망가’로 나왔습니다. 포장된 도로를 보니 문명의 냄새를 맡을 수 있었습니다. ‘나망가’는 1만명의 인구로 케냐와 탄자니아로 나누어진 특이한 도시입니다. 저희는 케냐 영토의 ‘나망가’에 있는 River hotel에서 출발하는 내일까지 머물면서 그동안 누리지 못했던 와이파이, TV와 뷔페음식을 먹을 수 있었습니다. 오늘 점심엔…
-

소를 잡아 400인분 한국음식을 대접했습니다
작성자: 이길영 청년부와 함께 단기봉사를 여러 차례 다녀온 적이 있습니다만 이번 케냐 봉사단에는 예년과 달리 특별한 일이 몇 가지 있었습니다. 그 중에 하나가 저희 청년들이 한국음식을 만들어 케냐 현지인들에게 대접하는 순서가 있었습니다. 사역을 마치면서 마지막 날 저녁에 현지 캠프의 부엌을 빌려 아침부터 한국음식을 만드는 일이…
-
![[2018 케냐봉사] 케냐, 끝까지 하나님께 나아갑니다](https://54.sls.or.kr/wp-content/uploads/2026/10/volunteer-2838908-001.jpg)
[2018 케냐봉사] 케냐, 끝까지 하나님께 나아갑니다
작성자: 이길영 청년부의 가장 막내 그룹인 54교구 110명이 케냐에 찾아갔습니다, 우리 청년들이 매 여름마다 해외로 봉사 가는 것은 하나님의 인도하심과 아울러 교회 성도님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지원이 없으면 불가능합니다. 이를 생각할 때 마다 성도님들이 청년들에게 베푸시는 사랑에 참으로 감사한 마음입니다. 인천공항에서 기대하는 마음으로 출발을 기다립니다. 비행…
-

한국교회가 친구가 되어
작성자: 이헌택 이른 아침 우리 청년들은 주일 메샤나니 교회 봉헌 예배에 참석하기 위해 발걸음을 옮겼습니다. 한적한 엠마오위 마을의 도로 풍경은 매우 신기합니다. 한국의 시골과 비슷한 광경인데 주위에 나오는 동물들이 다릅니다. 갑자기 도로를 달리다보면 기린이 가족들과 함께 거닐고 있고, 타조들이 달리며, 누우 떼들이 쉬는 광경을 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