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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담는가?
나의 20년 후는 어떨 것인가? 가끔 생각해보는 질문입니다. 당신의 미래는 어떤 모습일까요? 답은 모른다. 이게 정직한 우리의 대답일 것입니다. 그런데 한가지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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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크림을 넘어서
청년부를 맡으면서 청년들을 볼때 가장 크게 느끼는 안타까움이 무엇일까 그것은 웅크림입니다. 20대 초반 웅크림은 우리의 삶을 휘어잡습니다. 시도에 대한 불안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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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감성 터지는 밤
이것저것 수련회도 끝나고 받은 은혜들을 생각해보기도 하고 사진들을 둘러보는데 여러분들과 함께하는 사역이 행복 그 자체인 것임을 다시 한번 깨닫습니다. 뛰어노는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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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금 같이 너를 연단할 것이다.
갑작스레 생각지 않은 고통이 나를 덮칠때 남들에게 일어나지 않는 불행한 일이 나에게 닥칠때 우리는 강도 만난 자의 심정이 어떤 것인지 알게 됩니다. 하나님은 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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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이신 주님을 만날때
캄캄하고 어두운 밤 추적추적 내리는 비와 함께 불어오는 거센 바람을 맞으며 주차장에 주차된 차를 찾아서 올라 탑니다. 한 겨울의 싸늘한 한기가 느껴집니다 서둘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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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를 맞이하며
새해 아침이 밝았습니다. 1월 1일 첫날 똑같은 아침 똑같은 기상의 패턴인데 묘하게 다른 마음이 들어옵니다. 송구 영신 예배때 주신 하나님의 은혜와 기쁨을 첫 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