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들을 볼때
가장 크게 느끼는 안타까움이
무엇일까
그것은
웅크림입니다.
20대 초반
웅크림은 우리의 삶을 휘어잡습니다.
시도에 대한 불안
관계에 대한 불안
사람에 대한 불안이
우리 삶을 휘어감습니다.
그리고
이 불안들이
우리 삶을
도약하지 못하게 만듭니다.
선물이 가득 준비된
어떤 방을 보여주며
이곳으로 가라 표지판이
우리에게 말하지만
나의 능력부족
나의 어림
나의 연약함을 묵상하며
그 선물이 가득 찬 창고로
들어가지 못합니다.
이것은
저의 안타까움인 동시에
여러분의 부모님도 동시에 느끼는 안타까움입니다.
웅크리는 사람에게
손을 내밀고
그를 문밖으로 나아가게 하는 것
참으로 중요합니다.
하지만
결국에
내 의지가 없다면,
그 웅크림 가운데서
영원히 머무를 수 있습니다.
물가로
소를 데려두어도
소가 그 물을 먹지 않으면
아무 소용 없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20대 초반에게만
웅크림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
어느덧 30대 중반이 된
저에게도
웅크림은 존재합니다.
내가 잘 할수 있을까에 대한 두려움
그것을 감당할만한 체력이 있을까에 대한 두려움
혹여나
부끄러움을 당할지 모를 부담감에 대한 두려움
그 두려움이
저의 삶에도 웅크림을 만들어냅니다.
하지만
제가 늘 기억하는 것.
그것은
웅크리는 자에게
선물은 숨겨져 있다.
마지막 나의 의지
일어나
문을 열고
그곳으로 나아가는
나의 담대함과 용기가 없다면
복은
선물은
얻을 수 없다는 것
그것을 기억하며
제 삶을 채찍질 하곤 합니다.
다시 담금질 하곤 합니다 .
사랑하는 여러분
부모님의
목사님의
친구의 지속된 메시지 가운데
여러분은
어떻게 반응하고 있습니까
늘 두려움이 날 사로잡고 있다면
불안함이 사로잡고 있다면
관계를 망칠까 하는 생각이 나를 부여잡는다면
여러분은
여러분의 인생을 좋게 하기 원하시는
하나님의 음성 앞에
여러분의 삶을 재 정렬해야 할 것입니다.
나를 힘들게 하는 것은
그 어떤 상황도
남도 아니라
자신이라는 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주님께서
웅크림을 넘어
문 밖으로 나온 여러분에게 말씀하십니다.
내가 너를 위하여
많은 것을 준비하였다.
내가 너를 통해
일하기 원한다.
너는 나의 놀라운 자녀이다.
사랑하는
여러분들이
주님의
이 음성을 듣는 놀라운 은헤를 누리시길 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