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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헌택 목사와 함께

이헌택 목사
  • 인생의 두 가지 길

    36년 이라는 여러분보다 약간 더 긴 ? 인생을 사는 동안 제가 느낀 사실. 사람에게는 두 가지 종류의 인생의 길이 있습니다. 첫번째 인생, 내 갈길 가는 인생,…

  • 그분이 지켜주시리라

    홀로 신앙생활 하는 것이 어려운 요즘. 우리 청년들은 마음을 어떻게 지키고 있을까 생각나는 아침입니다 예수님은 말씀하십니다. 너희는 스스로 조심하라 그렇지 않으면…

  • 이스라엘이여 너는 행복한 사람이로다

    29 이스라엘이여 너는 행복한 사람이로다 여호와의 구원을 너 같이 얻은 백성이 누구냐 그는 너를 돕는 방패시요 네 영광의 칼이시로다 네 대적이 네게 복종하리니 네…

  • 엎드린 만큼(웅크린 만큼) 설수 있다

    사역을 하면서, 삶을 살아가다보면서 늘 느끼는 사실이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엎드린 만큼 펼수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살기 위해 나를 뻣뻣하게 폅니다. 내가 펴…

  • 영혼도 먹이는 사회

    볼게 없어 채널을 왔다 갔다 하는데 놀라운(사실 그렇게 놀랍지만은 않은) 발견을 했습니다. 다섯개의 채널이 모두 먹는 것과 관련되어 있었습니다(음식점 소개, 음식…

  • 천국은 어떤곳일까?

    여러분이 생각하는 천국의 이미지는 어떤 것입니까? 혹시 하얀 옷을 입고 하늘을 둥둥 떠다니는 천사들과 같이 그저 하나님만을 찬양하고 예배하는 그런 세계는 아닙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