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이 생각하는 천국의 이미지는 어떤 것입니까?
혹시 하얀 옷을 입고 하늘을 둥둥 떠다니는 천사들과 같이
그저 하나님만을 찬양하고 예배하는 그런 세계는 아닙니까?
혹시 하얀 옷을 입고 하늘을 둥둥 떠다니는 천사들과 같이
그저 하나님만을 찬양하고 예배하는 그런 세계는 아닙니까?
어디선가 듣고 본 그런 이미지를
천국으로 생각하는 우리 생각과 달리
성경은 예수님 강림하실때 우리에게 임하는 천국은
죽을 우리 몸을 대신하는, 영원한 생명을 지닌 몸을 입는 어떤 곳이라는 이야기를 합니다.
고린도후서 5장 1절에서
사도바울은 자신이 지금 입고 있는 장막
곧 썩어져버릴 육체를 대신할 새로운 몸이
자신을 기다리고 있다고 말합니다.
그는 고통스러운 현실 가운데서
전도를 하다가 고난을 받는 가운데서
너무 힘들어 영혼이 하나님께로 가면 좋겠다
이런 말을 하는 것이 아니라
늘 새로운 몸을 입을 천국을 꿈꾸며
오늘도 힘차게 발걸음을 내딛는다고 이야기 합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만약 우리가 죽지 아니하는
완전한 몸
예수님이 입으신 그 부활의 몸을 입고
하나님과 영원히 살아간다면
그 천국은 얼마나 행복한 곳일까요?
저는 사랑하는 여러분들이
천국을 잘 이해하는 일이 있기를 축복합니다.
우리가 이 세상에서 육체를 가지고 하는 모든 일들이
결코 경시되지 않고
우리는 천국에서 완전한 몸과 영혼을 가진 존재로
살아간다는 점을 생각하며
지금 하는 일들 가운데도 충실한 여러분 되기를 축복합니다.
조금 힘들면
그냥 빨리 주님께로 가고 싶다
이렇게 하는 말들은 어쩌면 우리가
온전한 천국을 이해하지 못했기에 늘 하는 말이 아닐까요?
사랑하는 여러분들의 인생에
하나님이 주시는 은혜가 가득하길 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