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염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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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은혜가운데 선교여행을 다녀와서..
작성자: 이경민 안녕하세요! 찌롱팀에 이경민입니다. 저에게 이번선교여행은 아마도 가장 소중한 추억으로 남을겁니다. 전 이번 선교여행에서 많은 것을 생각하게 되었답니다. 아까 대만에서 떠나기전에 쉐어링할때, 저도모르게 울음이 나오는 바람에 그냥 좀 죄송하네요..^^ 아까 못했던 말을 좀 더 할라고요.. 전 대만 선교를 가기전에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하나님이 나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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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당겨 왔음다 ^^
작성자: 이승구 잘 다녀 왔음다 ^^ 우선 주님의 은혜가 너무나도 커서 은혜를 많이 받고 왔구여 너무나도 좋은 시간들이었던것같아요 ^^ 타이베이에서 있었던 일들은 잊을수가 없을것만 같아요 ^^ 비록 5박 6일이었지만 때론 길고 때론 짧은것같은 나날이었읍니다. 많은 사람들을 알게 되었고 또 친해지면서 즐거웠음니다 대만사람들 너무나도 조았음니다 오선교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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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들을 대만 땅으로 보내며`
작성자: 전영석 오늘 이른 아침, 보배로운 광염의 청년들이 가슴 가득 예수님의 사랑을 품고 복음과 선교의 웅지을 안고 떠났다. 강복절정(降福絶頂)의 때에 예수님을 배반한 베드로. 그 베드로의 아픔과 절규가 너희들 삶의 여정에 없기를 차창에 드리운 너희들의 모습을 보며 나는 간절히 기도했다. 청년들이여, 너희들의 이 숭고하고 福된 걸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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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을 정복한 광염의 청년들이여! 들리는가? 보이는가?
작성자: 전영석 대만을 정복한 광염의 청년들이여! 들리는가? 보이는가?’ 그대들이 복음을 가슴에 품고 대만으로 향한 그 날부터 그대들의 부모님과 형제자매와 서울팀의 기도가 끊이지 않고 있음이…, 어제 우리는 예배 후에 5층 다락방에 모여 그대들의 기도제목과 그대들의 건강과 전도의 열매를 위해 우리 모두의 하나님 아버지께 애타는 마음, 간절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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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땅을 흔든 청년들, 죽은 영혼 깨운 청년들!!
작성자: 전영석 대만 땅을 흔든 청년들, 죽은 영혼 깨운 청년들, 그대들은 사람의 數와 量에 마음을 두지 마라. 하나님의 관심은 한 영혼, 그 한 영혼일 뿐이다. 몇 사람이 등록을 했건, 몇 사람이 영접을 했건, 그것은 중요한 것이 아니다. 중요한 것은 그 땅, 그 영혼들에게 예수의 이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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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다녀온뒤…^^
작성자: 강은애 처음에는 그냥 여행이나 다녀오자… 그렇게 시작한일인데 … 제인생에 이렇게 영향을 미칠줄이야….^^ 대만은 떠나기전 많은일들이 있어서 참..많이 힘들게 하시더라구여.. 뭐랄까….. 여러가지일들에 치이고있을때 여권문제로 대만에 가지않으려고했을때 그 완강한 고집을 잘 이끌어주신 이석진 전도사님.. 고마워여~*^^* 그리고 사연많았던 무언극… 준비할때는 빨리,대강하고 끝내자.. 했는데 막상 떠나기 전부터 많이 부담이 들더라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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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 영광을…
작성자: 이은희 먼저.. 5박6일 동안 아무 일 없이 잘 다녀오게 해주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립니다. 작년에 한번 대만선교 경험이 있어서 별로 새로운것은 없었다. “그냥 올 해도 열심히 대만에 있는 죽어가는 영혼들을 전도해야 겠다.” 라고 기도하고 준비했을 뿐이었다. 찌롱에 5박6일간 있는동안 하나님께서는 작년과는 또다른 은혜를 나에게 부어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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켈리 이메일=kellysun992001@yahoo.com.tw ㅋㅋㅋ (냉무)
작성자: 조용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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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읽어 주세요~[하나님이 차려주시는 밥상이~ 기다립니다.^^]
작성자: 천서희 내일 월욜날 저녁 6:30부터 저녁식사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대만땅에서 열심히 전도하고 오신 분들과 이곳에서 남아있었던 … 광염교회의 청년 1, 2부 모두가 한자리에 모이는 시간입니다. 1부의 부장집사님이신 전영석 집사님이 마련해주시는 자리이지만, [하나님이 차려주시는 밥상]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모두가 한자리에서 감사와 기쁨으로 같이 하기를 바랍니다. 혹, 직장인들에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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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공항에 갑니다.~
작성자: 천서희 내일 6:30분에 교회에서 출발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우리도 갑니다. 오늘 연락이 된 분들은… 아름, 경희, 초롱, 주희, 서희… 혹시 더 있는 분들은 교회로 바로 오시면 됩니다. 어른들도 많이들 가시는데… 청년들도 어려워마시고… 같이 갑시다~ p.s. 혹시 같이 가고 싶으신 분은 제게 꼭 연락주세요~ 016-442-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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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게 … [서울팀]이
작성자: [서울팀] 샬롬~… 그리고 할렐루야~… 비록 여러분들과 함께하진 못하지만, 여러분의 걸음걸이에 우리들의 기도도 같이 있다는 것을 기억하시고… 더운 날씨에도 힘 내세요~ 서울에서 기도하겠습니다.^^ 아래의 스케줄은 저희들의 기도- 시간표이구요~ 다들 직장이다 학교다 여러 바쁜 와중에도… 한 사람이 하루에 자신이 맡은 시간에는 매일매일 꼭 기도하기로 하였습니다. 각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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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예배 후의 시간에 대해서…
작성자: 천서희 내일이 수요일 입니다. 내일은 1,2부 연합으로 갖는 시간입니다. 서로 잘 모르지만, 이번 기회에 얼굴도 익히는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또한, 비록 대만에 가지 못하지만… 이곳에서 우리의 마음을 모으길 원합니다. 직장인들은 수요예배 시간에 맞추기 힘드셔도…… 늦게라도 오시면 먼저 온 청년들이 기다립니다. 공동체의 경험을 갖이 나누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