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인생에 이렇게 영향을 미칠줄이야….^^
대만은 떠나기전 많은일들이 있어서 참..많이 힘들게 하시더라구여.. 뭐랄까…..
여러가지일들에 치이고있을때 여권문제로 대만에 가지않으려고했을때
그 완강한 고집을 잘 이끌어주신 이석진 전도사님.. 고마워여~*^^*
그리고 사연많았던 무언극…
준비할때는 빨리,대강하고 끝내자.. 했는데 막상 떠나기 전부터 많이 부담이 들더라구여
그냥 더 열심히할껄.. 싶고 그들이 과연 이해를 할수있을까 싶고… 대만에 도착한뒤는
내가 무언극을 했다는것이 자랑스러웠져~~~^^ 뭔가 전할수있다는 사명이 있다는것에
하여튼 .. 그곳에서 많은것을 얻고온 기분입니다 오랜시간을 들여 뭔가를 찾은기분이고
무엇보다도 그분이 곁에 계신것을 알게 되었으니까여…^^
거의 이런것을 알기까지 7년이나 걸린거 같네여….^^
갔다오고나니까 많은것들이 감사하게 느껴지네여 예전엔 주변에 교회가 많은 것조차
불만이였는데…. 길거리에서 전도하시는 분들이 존경스럽기까지하고…….^^
내가 이런 생각을 하게될 줄이야……..
아!! 글구 우리 무언극팀원들~~~~~****
정 많이 들었져?~~^^ 다들 너무 힘드셨을텐데… 악조건 교도소에서 조차도 서로 챙겨주는
모습에 너무 감사했구여 다음에 더 좋은기회에 다시 같이 모였으면 좋겠네여..^^
그러구 보니… 내동생 제시카….. 정말 보구 싶네여… 아실련가여?? 저랑 비슷하게 생긴아이…
떠날떄 창밑에서 울고있었는데…. 이글을 보지는 못하겠지만……..*^^* “(제시카~*사랑해~~~)
그럼 다들 너무 수고하셨구여.. 이 느낌이 오래동안 가길 바랄게여
다들 건강하시구여 그동안 먹지 못했던 음식을 마음껏!! 드시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