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올리기+ 설교 올리기+ 글쓰기

잘 당겨 왔음다 ^^

작성자: 이승구

    잘 다녀 왔음다 ^^  
    우선 주님의 은혜가 너무나도 커서 은혜를 많이 받고 왔구여
    너무나도 좋은 시간들이었던것같아요 ^^
    타이베이에서 있었던 일들은 잊을수가 없을것만 같아요 ^^
    비록 5박 6일이었지만 때론 길고 때론 짧은것같은 나날이었읍니다.
    많은 사람들을 알게 되었고 또 친해지면서 즐거웠음니다
    대만사람들 너무나도 조았음니다 오선교사님 사모님 전도사님 그외 여러 사람들 정말 친절하더라구요
    사단의 방해로 아픈 사람들도 있었지만 다들 승리 했음니다 ^^
    아~ 샤워하다가 정전되는 불상사도 생겼어여..ㅡㅜ
    창식이의 무서움증….. 부장집사님의”니머하냐”,”상추~ 상추 있어여~” 잠꼬대.. ^^수영이형의개그
    오면서 더 남아있었음 하는 아쉬움도 마니 있었어여

    처음날에 가서 짐 정리하고 도착 예베를 드리고 나서조를 짜고서 전도를 하러 나갔읍니다.(참고로 난 1조)
    정규형이 짝지가 되서 서로 니가좀 해라 형이좀 해봐 이러면서 전도를 하러 나갔을때는 말이 안나오는거에여
    그래서 정규형보구 자꾸만 형이좀 말해봐 이러면서 미루게 되더라구여…
    그러면서 돌아 다니다가 민경이 누나가 합류를 하게 되었는데 민경이 누나도 대만어를 잘 몰르더라구여..ㅡㅡ
    그래서 민경이 누나는 영어로 정규형은 대만어로 그리고 나는 아주 가끔 정규형 도와주면서 전도를 하러 다니는데
    이윤정 전도사님이 전도를 하며 다니시는 모습을 봤음니다.
    그냥 아무나 잡고서 전도하고 가게를 그냥 들어가서 전도를 하시더라구요 ^^;
    우리는 가는 사람 겨우겨우 붙잡아서 하는데… 전도사님 모습을 보고 본받아야 한다고 생각을 했져
    근데… 생각만이라서… ㅡㅜ 첫날을 전도를 오래 못하구여…
    그리고 피자를 먹었는데 언제먹으지는 기억이 안나네요 …ㅡㅡㆀ
    하여튼 피자 정말 맜있게 배불르게 마니 먹었음니다 ^^

    이틀날 되었는데… 1조는 공원을 마타서 전도를 하러 갔음니다.
    이번에는 정훈이 형하고 짝지가 되었는데 정훈이형 정말 열심히 하더라구여
    전도를 맡은 구역이 공원이라서 공원에 갔음다 ^^  공원을 다 돌고 나서 전도지가 조금 많이 남았어요
    그래서 공원앞에 있는 학교 주위를 돌게 됬는데 무신일인지 그길은 여자만 지나다니더라구여 ^^;
    그길에서 와따 가따 하면서 전도를 하게 됬는데 사람들이 반갑게 맞아주는 사람과 바쁘다고 그냥가는사람
    이슬람교… 무슬람… 이런사람들이 대부분들이었어여
    그러다 한명을 만났는데… 사역리를 다 전하게 됬음다 ^^ 정훈이 형이랑 저랑 기뻐서 전도가 잼있다
    이렇게 말하면서 전도를 또 하러 다니는데 다른사람들은 어떻게 됀일인지 다들 바쁘다고 약속있다고
    다른신을 믿는다고 그러더군요… 헐마나 허탈한지…
    점심을 먹구서 어린이팀하는데 워십을 하는데 어떤 아이가 경화누나 어깨 들썩이는것만 보면
    막 키득키득 웄는거에여 워십하는 사람들 웃어가면서 워십 마치고
    외침전도를 나가자고 해서 외침 전도를 나갔는데… 무지무지 덥더라구요..
    그냥 교회서 쉬고 싶은 생각이 들더라구요 하지만 어쩔수 없이 나가게 되었음다
    집사님을 따라시 씬예수 취티엔구어 부씬예수 취띠위 를 외치며 돌아다녔음다
    집사님 목이 금방 쉬더라구여 우리는 웃으며 떠들어 가며 하는데…. 집사님 정말 열심히 하시더라구요
    그러다가 집사님이 멈추시더니 우리들을 보구 한말씀 하셨는데(잘 기억이 안나지만)
    “이땅에 죽어가는 영혼을 보고 웃음이 나오냐고 하시면서 나만큼 목이 안 쉰 사람있음 각오들 하라고”하시더라구요
    그말을 듣고 뜨끔 하면서 열심히 외치면서 다녔음니다.
    외침전도를 하면서 불상이나 등같은것을 보시면서 “사탄아 물러가라 우상아 무너저라” 이렇게 외치는데
    그말이 정말 가슴에 들어오는데 소리가 점점 커져서 나오더라구여
    그렇게 외침전도를 하면서 돌아 다니는데 다른 공원쪽에 있는 사람들이 같이 외처 주는데 힘이 됬음니다
    저녁에는 역에 나가서 워십과 찬양으로 먼저 하고 전도를 하는데…
    워십 할때 왜이리도 얼굴이 빨개지는지… 왜이리도 틀려 대던지 정말 힘들더라구여..
    땀두 마니나고 찬양할때는 삑사리 까지….ㅡㅡㆀ 그리고 전도를 마치고 집으로 갈때쯤 경화누나가 아퍼서
    병원으로 가고 나머지는 집으로 왔는데 열쇠가 없더라구여 전도사님이 급해서 열쇠를 안주고 갔는데
    거기서 서로서로 둥그렇게 모여서 기도를 했는데 아픈사람들을 위해서 그리고 대만땅을 위해서 기도를하면서
    전도사님을 기달리다가 보조 열쇠를 얻어다가 문을 열고서 들어가서 쉬는데 수영이 형이랑 지건이 형이랑
    간증비슷하게 여러 이야기를 하는것을 듣고 참 많은것과 은혜 를 받고 배울점이 많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3일이 되는날은 어김없이 2번쨋날처럼 거의 같은 방법으로  하면서  전도를 하며 집회를 같고
    기도하는 시간을 가지고 외침전도도 나가고 그렇게 저녁전까지 보냈음다 ^^;
    저녁때는 공원쪽에 있는 사람들을 전도하러 나갔는데 사람들이 무지무지 많았어여
    공원에 도착해서 전도를 시작하는데 여러사람들이 전도지는 잘 받아주더라고여
    휴지는 선물이라고 해도 잘 안바고… 막 리우리우 하면서 주니깐 그때서야 받도라고여 예외의 사람도 있었지만
    전도를 하면서 가는데 희선이 누나가 저기 불상이 있다고 “우상아 무너져라” 이말을 하러 가자는 거에여
    그래서 거기 앞에 가는데 그 교회 있는 애가 머라구 머라구 하는데 먼말인지 알아들어야지..ㅡㅡ;
    저쪽에는 호랑인가? 하여튼 그런게 있대여 ㅡㅡ
    어째뜬 그 불상앞에서 “우상아 무너져라” 하고 외치거 전도를 또 하러 갔음다 ^^
    그리고 사람들이 조금 모여있는곳에서 먼저 찬양으로 사람들 시선을 끌고
    워십과 무언극 그리고 찬양을 하고서 3팀으로 나눠져서 전도를 하게 되었는데
    거기로 가니깐 사람들이 거의 없더라구여… 그래서 우채통에다가도 넣고 해서 돌아다니고
    해서 3번쨋날두 보냈음다

    4쨋날은 집회를 하는 날이었는데
    그날도 아침에 전도를 나가따가 점심먹고 외침전도 나가고 저녁은 나가서 아라서 사먹구
    사람들을 대리고오는거였는데
    가게 가서 빵하구 우유하고 사서 먹으면서 회이를 하는데 1팀원들이 전부 무언극에 찬양팀인거에여
    전도지도 얼마 없는데….
    그래서 지건이 형이 전도지를 가지러 가고 나머지는 전도를 하러 갔는데
    사람들이 마니 보이지가 않더라구여…ㅡㅜ
    전도지도 없고… 아무것도 없는데 지건이 형이 저기서 오는거에여… 전도지 조금 들고서…
    오는데 많이 빼앗아 같다고 …. 이것바께 없다구 그래서 그거 가지구 전도를 하면서 사람들을 대리고 가면서
    교회로 가는데… 가게 앞을 지나가다가 어떤 여자 아이가 있길래 동원이 형보구 가자고 하는데
    내가 말한애와는 다르게 지나가는 여자애를 잡고서 이야기를 하는데…. 내가 가자고 한애와 친구인거에여
    그래서 교회가자고 하는데… 옆에서 자전거를 만지고 있던 여자애가 와서 보는데 그애두 친구에여
    그래서 막 가자구 “이띵라이야” 이렇게 하면서 말하는데 못이기겠는지 가겠다는 거에여
    그래서 가자구 했더니 지금은 못가구 친구가 한명이 오면 가겠다고 하는데… 저뒤에서 정훈이 형이
    어떤 여자애랑 말하면서 오는데… 우리는 서로 대리고 갈 사람들을 찾았다고 손을 흔드는데
    정훈이 형이 대리고 온애두 이 3명이랑 친구인거에여 ^^* 그래서 우린 아~ 하나님의 은혜구나 하면서
    웃으면서 교회를 가서 집회를 시작하는데 벌써 부터 사람이 차있는거에여
    그래서 준비를 하고 집회를 시작하게 되었읍니다.
    먼저 찬양을 부르는데 오선교사님과 지건이형과 제가 찬양을 부르게 되었음니다. ^^
    근데 외침전도때 무리를 해서인지 삑사리가 왜이리도 많이 나던지… 참 부끄럽더라구요
    그리고 워십을 하고서 무언극을 구경하고서 사람들을 교회로 끌고 오기 위해서 나갔는데…
    사람들이 다들 약속이 있다고 하면서 또는 저녁먹고 오겠다는둥 하면서 핑계를 대고 안오는 거에여…
    집사님은 멀리 다니면서 대리고 오고 유정이누나는 덕구니랑 혜정이랑 윤이랑 사람들을 꾸준히 대리고 오는데
    그세 교회가 차더라구요^^
    이윤정전도사님의 설교가 끝나고 기도를 하는데 눈물이 나더라구요 ㅡㅜ

    다음날 아침에 인났는데… 그때 놀러가는날인데 생각해 보면 별룬것 같아여
    배타는것두 별루고… 그래서 여태까지 찍은 비디오 카메라를 보면서 시간을 때우는고
    대만의 옛적모습을 본다구 하는데 차에서 쉴사람을 쉬라는 거에여
    그래서 그냥 쉬면서 같이 쉬는 사람과 이러저러한 이야기를 하면서 놀다가 화장실을 갔는데… 정말 …
    누가 X가를 싸구서 물도 안내리구 있는거에여… 참나…. 얼마나 당황스럽던지
    그리고 바닷가를 가서 노는데… 물이 참 깊더라구여
    그래서 생명줄을 붙잡고 노는데 종걸이가 저기 바다에 그물 처노은데가 조타구 해서 글로 갔는데
    물이 참 맑더라구여 거기 그냥 들어가봤는데 정말 깊더라구여 갑자기 들어가서 물안경에 물이 들어갔는데
    잡을건없구 허우적 대다가 지건이 형을 잡았는데 갑자기 지건이 형이 “아니 이자식이 나를 물먹이려해”
    이러면서 갑자기 나를 안더니 물속에 집어넣는거에여 숨도 잘 못쉬고… “형 숨~!! 숨~~!!!!” 이러면서
    정말 죽을 뻔했음다… 증말 물에 빠신 사람 심정을 그순간 깨달았는데… 말로는 표현이 안대더라구여…ㅡㅡ
    그리고 교회에 도착을 했는데 종철이가 아푸대여 구래서 종걸이랑 수영이형이랑 목사님 집으로 부축해서
    끌고가고 무언극팀은 갑자기 위기를 마자씀다 ㅡㅡ
    전도사님이 무언극은 안한다구 하는데 집사님이 그냥 하자고 해서 무언극은 사단 3명으로 하는데 먼가가
    어설프더라구요 ^^*
    그리고 기도회를 하는데 눈물이 멈추지가 않더라구요…. 이땅을 위해서 이교회를 위해서 여러가지 기도제목을가지고
    기도를 하면서 참 많은 은혜를 받게 되더라구요 주님께 너무나도 감사했음니다.
    기도회를 마치고 서로서로 축복하는 시간을 가졌는데 그때도 눈물이 아른아른 거리더라구요….
    막 미안한 마음이 들고 해서 눈물이 아른아른 거리는데…. 정말 조았음니다 ^^

    마지막날은 다들알고 ^^;
    거기의 아이들과(이름은 잘 몰라서리..)의 아쉬운 작별을 하고…
    집으로 돌와왔음니다 ^^;

    그리고 마지막으로 많은 형재님들과 자매님들 알게 되서 조쿠여
    희준이형하고 지건이형,동원이형 자꾸 까불까불하구 우리가 할일 형들이 다해서 너무 미안했구여
    정규형 드럼 지대루 못해줘서 좀 미안했는데 마지막날에 진짜 드럼 잘쳤어 ^^
    정훈이형 나 대리구 전도하러 가서 혼자 다 해서 정말 미안해 ^^
    수영이형 내가 자꾸 형 놀린거 미안한데 그거 다 형 조아해서 그런거… 알지? ^^*

    그외 많은 타이베이 팀들 수고 했고여 형님들과 누님들의 모습들을 보고 은혜를 많이 받았음다
    다음에 모일수 있으면 타이베이팀 모여서 한번 같이 놀았으면 조을것같구여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또다시 대만에 가고 싶은 생각이 간절함니다

    오선교사님이 그땅을 그 교회를 위해서 기도를 해 달라고 했는데 기도 부탁 하고요 ^^*

    그럼 다들 주일날 봐여~~~

    여러분들 사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