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염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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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_-철
작성자: 김지석 머냐~☆ 너 나 닮아가냐?? ㅡㅡa 수능땜시 와 교회안나가노~ 토요일 청년부예배는 빠지더라구(빠지면안돼는데-_-;;) 일요일 안식일에는 꼭 와라~★ (내가할소리아니지만-_-;;) 공부보다 신앙이 우선이란거~ 자식~ 나보다 더잘해내는 자쉭이~ 캬르캬르 내가이말했으니 내가빠지면…. ㅡㅡ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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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이번주로 교회 당분간 나오지 못해요..ㅠ.ㅠ
작성자: 정종철 저 이번주 토요일에 나오고 당분간 나오지 못할꺼 같네요… 지금 맡고잇는 모든것도 물론 그만둘 생각입니다.. 갑자기 애가 왜이러나 생각마시고요..^^ 수능 문제도 잇고해서요.. 제가 괴롭혔던 누나들 모두 미안해요.. 다른교회가는것도 아니니깐 오해마시고요.. 수능 끝나고 뵙겟습니다.. 가끕씩 교회에 나갈수있다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다시 뵐때까지 안녕히 계세요..^^ 몸조심하고요.. 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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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은…저요….
작성자: 조용택 왜 반했는지 모르겠습니다. 자꾸만 끌리는 그 사람… 꾸밈 없는 수수함…남을 배려하고 속일줄 모르는….착한 그 사람…. 니가 좋아…니가 좋아…그 말만 반복하며 날 아껴주던… 바라만 봐도 좋은 그런 사람입니다… 보는 것으로도 만족하지 못한 우리는 결혼 하기로 했습니다.. 야…! 우리 결혼하자..!!’ 진담반 농담반… 그 사람의 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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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해야죠?
작성자: 이석진 청년2부의 임재민이 ROTC에 합격했다고 합니다. (짝짝짝) 군 장교로 군대를 가는 것이 여러 가지로 좋지요. 저도 그렇게 가고 싶었는데 근력이 안되서…. 좋은 시간이 될 것 같습니다. 부지런히 하나님을 바라보는 사람이 되길 열심히 기도하고 훈련해야 할 것 같습니다. 만나면 모두 축하해 줍시다. 아직 경호가 발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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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오후 소망관에서 영화 상영이 있습니다.
작성자: 이지건 대만 선교 등의 일정 때문에 미뤄져 왔던 광염 아카데미의 문화 강좌 프로그램인 영화 상영을 28일(토요일) 오후 4시 소망관에서 가지려 합니다. 봇물처럼 쏟아져 나오는 다양한 문화상품에 노출된 청소년들에게 특히 영화같은 영상매체는 상당한 영향력이 있는 대중문화가 아닐 수 없습니다. 크리스챤의 시각으로 대중문화를 접하며 토론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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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희 형제의 독서 모임 참여자 분들은 보세요.
작성자: 이지건 미뤄왔던 영화 상영을 토요일 시작하려고 하는데 서희 형제의 독서 모임과 시간이 조금 중복되는 부분이 있는 것 같아서 미안하게 생각합니다. (영화 상영에 대한 내용은 따로 제가 올린 게시물 참조하세요) 해서, 독서 모임에 참여할 청년들 가운데 시간 여유가 있으신 분들은 오후 1시까지 소망관으로 오시면 프로젝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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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탄과의 인터뷰…우리도 무장해야 하지 않을까요?
작성자: 이경민 .. 최근 삶의 전 영역에서 보이지 않게 활동하고 있는 악마와의 인터뷰 내용입니다. G.Y: 바쁘신 와중에도 이렇게 시간을 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악마: 아닙니다. 오히려 이런 기회를 제공해 주셔서 제가 더 영광입니다. G.Y: 우선 2001년도 사업계획은 어떻죠? 악마: 예, 우선 여러 영혼들에게 더욱 더 친근하게 다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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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보내준글인데 넘좋아서..(우리모두 이런친구들이 되도록합시다..)
작성자: 조용택 삶이 너무나 고달프고 힘들어… 모든 것을 포기하려해도… 딱 한 사람, 나를 의지하고 있는 그 사람의 삶이 무너질 것 같아… 몸을 추스리고 일어나 내일을 향해 바로 섭니다. 속은 일이 하도 많아… 이제는 모든 것을 의심하면서 살아야겠다고 다짐하지만 딱 한사람이 떠올라 그 동안 쌓인 의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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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에서…
작성자: 하외진 우리나라에서도 덥기로 소문난 대구에서 연수를 받고 있습니다. 900명 가까이 되는 사람들, 제대로 되지 않는 냉방, 어려운 강의, 계속되는 짜증… 후배가 시내를 구경시켜 주겠다고 저를 끌고 다녔습니다. 길을 가다 시끄럽게 울어대는 매미소리를 들었습니다. “가장 적절한 때에 가장 합당한 것으로 채우시는 하나님의 오묘한 섭리” 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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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기 아그들아~!
작성자: 주은혜 (이궁 방금 다 썼는데.. 이상한걸 눌러서 다 날렸당.. 흑흑 ㅠ.ㅠ 다시쓸려니.. 막막하군..)) 사랑하는 친구덜아~! 요새 잘 지내구 있니? 청년부 예배 때 보기 힘든 6기 녀석들~! 긴장 이빠이 하구 있어라.. 쭈네가 조만간 전화를 돌릴께다… 쭈네가 요번주에 시간을 줄것이니.. 다덜 청년부예배에 참석하도록! 오지 않은 애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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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두 역쉬..
작성자: 조주희 ^^ 어김없이 오늘두 이 시간에 깨어있네엽.. 일찍 자야하는데.. 메일 확인하러 왔다가 교회홈피에 먼저 들러봤는데 오길 잘 했네. 자상한 태식오빠 ~~ 걍 … 쓸 말은 별 없지만 . 그냥 가기 멋해서. 오늘 피자 넘 맛있었져.. 역시 난 넘 단순해. 난 배고프면 막 짱나구 그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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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나눔의 즐거움
작성자: 천서희 OPEN …참 쉬우면서도 어려운 단어인 듯 싶습니다. 그 뜻은 쉬지만, 그것을 행동으로 옮기기란 그리 쉽진 않을듯 싶네요… 그래서… 생각해 보았습니다. 어떻게 하면 우리가 서로 … 편하게… 조금씩 가까워질 수 있을까~… 여러가지 방법이 있겠지만, 처음이라 이러한 방법을 생각해 보았습니다. 우리의 관심사를 다루는 ‘책’을 선택하여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