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에서도 덥기로 소문난 대구에서 연수를 받고 있습니다.
900명 가까이 되는 사람들, 제대로 되지 않는 냉방, 어려운 강의, 계속되는 짜증…
후배가 시내를 구경시켜 주겠다고 저를 끌고 다녔습니다.
길을 가다 시끄럽게 울어대는 매미소리를 들었습니다.
“가장 적절한 때에
가장 합당한 것으로 채우시는 하나님의 오묘한 섭리” 를
느끼지 못하고 보냈습니다.
오늘을 더운 햇빛과 매미소리가 참 감사합니다…
우리나라에서도 덥기로 소문난 대구에서 연수를 받고 있습니다.
900명 가까이 되는 사람들, 제대로 되지 않는 냉방, 어려운 강의, 계속되는 짜증…
후배가 시내를 구경시켜 주겠다고 저를 끌고 다녔습니다.
길을 가다 시끄럽게 울어대는 매미소리를 들었습니다.
“가장 적절한 때에
가장 합당한 것으로 채우시는 하나님의 오묘한 섭리” 를
느끼지 못하고 보냈습니다.
오늘을 더운 햇빛과 매미소리가 참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