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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두 역쉬..

작성자: 조주희


    ^^
    어김없이 오늘두 이 시간에 깨어있네엽..

    일찍 자야하는데..

    메일 확인하러 왔다가 교회홈피에 먼저 들러봤는데 오길 잘 했네.

    자상한 태식오빠 ~~

    걍 …

    쓸 말은 별 없지만 .

    그냥 가기 멋해서.

    오늘 피자 넘 맛있었져..

    역시 난 넘 단순해.

    난 배고프면 막 짱나구 그러는데. 헤헤

    오늘 피자 누가 사 주신 거져? ^^

    하늘에선 내려온 만난가? ^^*

    암튼여 넘 감사히 잘 먹었습니다.

    힘내서 찬양연습두 잘 하구 왔구여..

    고창용집사님 항상 은혜스러운 말씀 너무 감사합니다.

    청년들 모두 사랑하시고 기뻐하시고 감사하시고 인내하시고 ~~

    그러자구요. 헤헤

    모두덜 평안하시고 행복하세요.  

    피에쑤 : 태진오빠 좋은시간 보내구 가시구여.. 낼 보겠지만 ..
                 3개월 후에 자주 봅시다요.
                 제발 말좀 놓으세요.
                 오빤 군복이 짱이예요.ㅋ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