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반했는지 모르겠습니다.
자꾸만 끌리는 그 사람…
꾸밈 없는 수수함…남을 배려하고
속일줄 모르는….착한 그 사람….
니가 좋아…니가 좋아…그 말만 반복하며 날 아껴주던…
바라만 봐도 좋은 그런 사람입니다…
보는 것으로도 만족하지 못한 우리는 결혼 하기로 했습니다..
야…! 우리 결혼하자..!!’ 진담반 농담반…
그 사람의 말에 저는 선뜻 응낙해주었습니다.
만약 농담이면 어쩌나…저는 계
속 물어 보았지만 진심 이라 하였습니다…
지금 저는 너무 너무 행복합니다…어렵게 양가 허락을 받아 날짜도 잡았습니다…..
우리의 사랑을 부모님들도 허락
하신것입니다….저는 지금 너무 너무 행복합니다…너무 이르다지만…
하지만….상관없습니다.
★날짜★ 9월 2일 일요일 오후 1시
★장소★ 하얏트 호텔 그랜드 볼륨
★..청첩장은 8월에 보내드릴게요….다들 약속 비워두구 꼭 와주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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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글자만 쭈욱…..봐요…!!ㅋㅋㅋㅋㅋㅋㅋㅋ
히히 ^^
아시는 글일지도 모르겠지만..
변덕스러운 날씨에..짜증나실까봐…기분전환 하시라구 올려씀니당..
더 짜증이셨나? ㅋㄷㅋ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