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염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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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부….
작성자: 이병욱 안녕들 하심까? pc방에서 이병욱임다. 오늘도 대대에 일이 있어서 차 타고 나왔다가, 으슥한 데 숨어서 이러고 있슴다. 그 동안도 많은 일이 있었슴다. 육군 전체 훈련할 땐 괜히 코 껴가지고 하루죙일 들고 뛰기도 했고, 미국에 비행기 꼬라박았을땐 전쟁을 각오하는 마음으로 전전긍긍하기도 했고… 오늘은 제 생일임다. 괜히 의미를 두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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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사랑 전도회가 부활합니다.
작성자: 김건일 언제 부턴가 토요일날 전도나가는 일을 멈춰 버렸습니다. 하나님께서 전도하라는 마음을 주십니다. 그 하나님의 음성에 순종하고자 토요전도 모임을 갖고자 합니다. 함께 하고자 하는 청년들은 토요일 오후 1시에 비젼하우스로 모여 주시기 바랍니다. 1차 전도 장소는 7호선 마들역입니다. 기존에 함께 했던 전도대원들도 함께 했으면 좋겠습니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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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금 예수사랑전도회로 인하여…
작성자: 유태식 샬롬! 우리가 예수사랑전도회라는 이름으로 전도를 시작했던때… 어언 3년이 다됩니다 윤영환간사님을 리더로 철민이형을 회장님으로 모시는가운데 찬양으로 반주로 도운 호빈 범민 건일 영균 성화 민경 전도로도운 희정누나 민숙누나 그리고 물심양면으로 도우신 이석진 전도사님등 … 부족한 가운데 몇몇이서 시작했지만 하나님은 계속해서 일꾼들을 보내주시고 때론 전도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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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떴습니다..
작성자: 김건호 떴쓰~~떴쓰~~정말 떴쓰~~ 떴습니다.. ^^ 조선일보에 우리 서울광염교회 광고가.. ” 20 ” 면에 당당히..엄청 크게.. 신기하고.. 넘 방가워서.. 자랑을 했습니다.. 하나님께 감사하져..조선일보 신문사서 봐요!! 오~~놀라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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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의 나라가 되길 소망하며..
작성자: 이은희 드디어 신문에 예수가 실렸습니다. 당당히 조선일보 20면에 예수가 실렸습니다. 지금 비젼하우스에는 난리 입니다. 여기 저기 신문사에서 전화가 옵니다. 우리 신문에도 예수광고 넣으시죠? 하면서… 아침에 비젼하우스에 나와 신문을 펼쳐보는 순간 눈물이 찔끔 나더군여. 교회의 자랑이 아닌.. 예수를 자랑했습니다! 우리는 이 일로 인해서 더욱더 예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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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광고 스캔판입니다….
작성자: 엄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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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을 하는 20가지 이야기..^^
작성자: 정종철 1번째.. 웃음을 잃지 마세요 어떤 관계도 유머감각 없이는 유지하기 어려워요 웃고, 웃고, 또 웃으세요. 그러면 모든 일들이 긍정적으로 변한대요….. 2번째.. 잘못이 있으면 자존심을 내세우지 말고 사과하세요 그리고 상대의 사과도 너그럽게 받아들이세요 3번째.. 상대가 요즘 고민이 있는지를 살피세요 고민은 신경질과 트러블의 원인이니까요 4번째.. 서로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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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예배때 저녁식사 어떠세요?
작성자: 이은희 사랑하는 청년들 한 주를 시작하는 월요일 입니다. 우리가 드디어 토요예배 끝나고 밥을 먹을수 있게 되었답니다. 다음주부터 밥을 하게 되는데요.. 그 일을 맡아서 해주시는 집사님들은 강기숙집사님, 박은희집사님, 김미정집사님 이십니다. 참으로 감사드리는 일입니다. 이 분들이 바로 우리의 삼겹살 교제를 맛있게 먹을 수 있도록 밥, 찌게, 야채 등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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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범민 수학여행 간다~!
작성자: 조범민 학교에서 3학년이라서, 이번주 수욜부터 금욜까지 2박3일로 제주도 수학여행갔다옵니다. 안전하게 갔다올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아! 그리고, 찬양 자료실에 제가 찬양 하나 올렸는데, 많이 애용해 주세요. 가사도 좋고, 노래가 참 좋습니다. 노래만 들었을 땐 잘 모르겠는데, 가사를 보면서 찬양을 들으니까, 호주 영어라는 걸 좀 알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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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무슨 상관이냐?
작성자: 천서희 무얼까? 하고 궁금하셨나요? 혹시 오늘 예배에 못나온 청년들에게는 생소하겠네요~ 오늘 예배의 말씀(요 21:15-23) 제목입니다. [네가 무슨 상관이냐?] 매주, 청년부 예배를 빠질 수 없는 운명적인(!) 이유가 있습니다. 그것은 단지, 토욜날 같은 시간대에 시간이 많이 남아서가 아닙니다. 바로~ [하나님의 준비된 말씀]때문에~ [우리의 마음과 발걸음]이 [교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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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배부르다… ^^
작성자: 엄세준 아직도 배가 부르네요… 얼마나 많이 먹었던지…. 쩝…. ^^ 참…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처음 옥상에 올라가서는 약간 쌀쌀한듯한 날씨에… ‘여기서 어떻게 고기를 먹을수 있을까… 춥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불을 피움과 동시에… 언제 그랬냐는듯… 부산해지고… 그 어두운 조명속에서… 열심히 고기굽고… 익은 고기 찾아서 먹고…. 그러면서 또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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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공부 모임 첫 시간 참 좋았어요(범민이의 글입니다.)
작성자: 이석진 오늘(9월 22일)은 성경공부 첫모임을 가졌습니다. 오후 4시 30분에 비전하우스에서 했어요. 1. 오늘 뭐했냐구요? 참석자는 조범민, 김아름이었고, 나중에 예배당에 와 보니까, 한 자매님도 함께 참석하려고, 4시 30분 경에 교회에 왔는데, 비전하우스에 와서 보니까 없었대요. 거기 있었는데,.. 아~! 그 자매님 이름을 잘 몰라서 못 적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