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청년들 한 주를 시작하는 월요일 입니다.
우리가 드디어 토요예배 끝나고 밥을 먹을수 있게 되었답니다.
다음주부터 밥을 하게 되는데요..
그 일을 맡아서 해주시는 집사님들은 강기숙집사님, 박은희집사님, 김미정집사님 이십니다.
참으로 감사드리는 일입니다.
이 분들이 바로 우리의 삼겹살 교제를 맛있게 먹을 수 있도록 밥, 찌게, 야채 등등을 챙겨 주시고 뒷 마무리까지 도와주셨습니다.
다음주부터 밥을 해주시는데.. 마무리 (설겆이, 청소 등..)를 조를 정해서 할까 생각 중입니다.
기수별로 나누어서 했음 하는데요..
혹시 다를 의견들 있는지 리플 달아 주세요!
아무런 의견이 없다면 그냥 임의 대로 전도사님과 상의해서 조를 정하겠습니다.
의견 꼭 올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