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롬!
우리가 예수사랑전도회라는 이름으로 전도를 시작했던때…
어언 3년이 다됩니다
윤영환간사님을 리더로 철민이형을 회장님으로 모시는가운데
찬양으로 반주로 도운 호빈 범민 건일 영균 성화 민경
전도로도운 희정누나 민숙누나 그리고 물심양면으로 도우신 이석진 전도사님등 …
부족한 가운데 몇몇이서 시작했지만 하나님은 계속해서 일꾼들을 보내주시고
때론 전도후에 맛난것을 주셨습니다
전도가운데 우린 하나님의 사랑을 외쳤고
하나님이 우리를 통해 기뻐하심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목이쉬고 때론 주위의 핍박등 어려움도 많았지만 하나님은 계속해서 우리를 통해 일하셨습니다
그 결실이 어쩌면 2000년 첫대만선교로 이어졌는지도 모르겠습니다
맨 처음 전도하던때가 생각납니다
저와 윤영환간사님 희정누나 철민이형 민숙누나 이렇게 모였을것 같은데요
그 당시에 저도 거리전도는 처음인지라
더군다나 미니복스로 많은사람앞에서 찬양을 하려니 너무도 쑥스럽고
어찌해야할지몰라 당황하던 때가 생각납니다 아직도 진땀이 날것 같아요
그 때만 생각하면…^^;;
우린 아무런 준비됨도 없었지만
분명 하나님은 우리의 시작을 통해 시간이 흐름에 따라 필요한 부분들을 채워주셨습니다
범민이와 건일이 호빈이 영균이…기타치는사람 찬양하는 사람들 같이 전도할 사람들…
다시금 예수사랑전도회가 부활함으로
우리안에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들
하나님께서 내려주시는 은혜들이 회복되어지기를
무엇보다 청년부 예배가 하나님의 임재하심 가운데 만져주심가운데 놓여지기를 소망합니다
기도해주시고 함께해주시고 협력해주시길 원합니다
우리 청년부로 인해 하나님이 기뻐하실일들이 많이 일어나길 소망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