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오늘 예배에 못나온 청년들에게는 생소하겠네요~
오늘 예배의 말씀(요 21:15-23) 제목입니다. [네가 무슨 상관이냐?]
매주, 청년부 예배를 빠질 수 없는 운명적인(!) 이유가 있습니다.
그것은 단지,
토욜날 같은 시간대에
시간이 많이 남아서가 아닙니다.
바로~ [하나님의 준비된 말씀]때문에~ [우리의 마음과 발걸음]이 [교회]로 향합니다.
혹여나~
피치못할 사정 때문에
못오시는 분들도 (아마도) 마음은 교회에 있겠죠?
오늘 말씀 시간에 참 은혜를 많이 받았습니다.
그 말씀의 능력이 또한 우리의 모습에서 바로(!) 나타났습니다.
다름아닌, 오늘 [삼겹살]파티에서 사랑의 공동체의 모습을 보았습니다.
서로가 얼마나 보기 좋던지요^^…
[비가 온 후 땅은 더욱 굳어진다는…. 옛말이 생각납니다.]
군데 군데~ 삼겹살을 가지고, 얼마나들 즐거운지~… 참~ 대단한 공동체입니다*^^*
(그 공동체 가운데 저도 있음을 감사했구요~^^~)
혹~ 일이 있어서… 못오신 분들에게~ 삼겹살은 아니지만, 선물하나 드립니다.
(제가 드리는 것은 아니구요~ 선물이 있는 주소를 갈쳐드릴께요^^)
[설교방]에 들어가셔서 9/22 말씀을 들어보세요~
평생에 걸쳐서 한번 들을까 말까한 하나님의 말씀이 있습니다.
(말씀에 대한 감격과 은혜를 저의 둔한 표현으로는 … 못하겠습니다.)
삼겹살 파티는 언젠가 우리에게 다시 올겁니다^^
그러나, 오늘이 아니면 들을 수 없는 하나님의 음성은 꼭! 놓치지 마세요~
이 말씀 드릴려고, 이렇게 장황하게 남깁니다~…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