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올리기+ 설교 올리기+ 글쓰기

광염게시판

  • 휴가 나와서.

    작성자: 최영균 휴가를 나와서 목욕을 갔다가 잠이 들었습니다. 아주 오래간만에 편안 잠이었죠. 눈을 딱 뜨니까 5시 30분이던가… 모처럼 주어진 시간을 잠으로만 보낼 순 없다 싶어 벌떡 일어나 무작정 컴퓨터 앞에 앚았어요. 그리고 자연스레 교회 홈에 들어갔죠. 늘 새로와 지는 우리 교회답게 많은 것들이 달라져 있더군요.…

  • 보고싶은 집사님

    작성자: 이석진   제가 어느덧 신학대학원에 들어온지가 2년이 흘렀네요. 그리고 광염청년들과 함께 한 시간이 2년이 조금 더 흘렀네요. 아직도 맨 처음 청년들에게 설교를 할 때 떨리던 기억이 있습니다. “잘 할 수 있을까?” 그리고 그 때 청년부 부장 집사님으로 계시던 아주 무서웠던(?) 김태환 집사님 앞에서 설교할 수…

  • 대만 소식 하나…..

    작성자: 엄세준 웅… 오늘 저녁 집에 와서 컴을 켰는데… 대만 찌롱에서 우리와 함께 했었던 켈리라는 아이가… 메신저로 소식을 알려 왔더라구요… 자기하고 자기 친구들은 다들 잘 지내고 있고… 여름에 태풍때문에 한번 그 교회가 잠긴것이 있어서… 아마.. 집기나 이런것들을 새로 바꿔나봐요… (피아노나… 의자… 이런 집기류들…) 켈리 말로는…

  • 같이 합시다아아아아아~~~^^

    작성자: 박경희 뭘? 성경공부를… 재밌습니다. 같이 합시다. 성경공부라해서 지루할것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을지도 모르겠지만… 절대 지루하지 않습니다. 범민오빠가 지루하지 않게 해줍니다. ^^ 재밌는 걸 우리끼리 하려니까, 좀 미안해서..ㅋㅋㅋㅋㅋ 그니깐 빨랑 같이 해여. 이러니깐 무슨 장사꾼이 된 것 같네.. 일단 한번 와봐! 후회는 없음이야~~~ 하면서..ㅋㅋㅋㅋ

  • 멋진 찬양을 들은 오늘….

    작성자: 엄세준 오늘 오후예배때는… 연세대학교와 이화여대의 성악과 학생들을 중심으로 이루어진 찬양팀들이 특별히 예배전에 찬양을 했습니다… 역시… 전공자들은 뭐가 달라도 다르긴 다르더군요… 엄청난 성량의 목소리와… 감정표현… 그리고… 음악적인 기술들… 그런것들이 모두가 어우러져서 하나님을 찬양하는 그 소리들이 정말 아름답게 들렸습니다… 참 멋있더군요… 한편으로는 그런것들이 부럽기도 하구요. 찬양하는것을…

  • 당신을 사랑하기에….

    작성자: 정종철 **좋은 친구와 좋은 만남**         

  • 3시 입니다!!

    작성자: 김건일 오늘도 오후 3시 3층에서 예수사랑전도회가 모입니다. 함께 전도하러 가실 분들은 늦지 말고 모여 주세요. 아마도…오늘은 이석진 전도사님께서 간식을 준비하실지 모르겠네요. ㅋㅋㅋ 우리 예수님을 마들역에 가득하게 전하고 돌아옵시다!!!

  • 안냐세요! 여러분

    작성자: 박성화 사랑하는 청년부 여러분 그 동안 잘 지냈어요? 크크~~~~~~! 저는 아주 건강하게 잘 있답니다. 참 왜 새삼스럽게 인사말이 이렇냐고요? 제가 돌았나 봅니다. 우하하하 장난이고요! 일주일동안 생활이 어땠는지요!  거의 뭐 시험기간이라고 하던데 중간고사 시험 본사람? 손들어 보기! 우와~~~~~~~~~! 좋겠네요! 흑흑 저는 다음주부터 시험이랍니다. 오호호 목요일 부터…

  • 소라게 아세요?

    작성자: 홍철진 “바다에 가면 소라게가 있어요.   이 소라게의 특징은 자기 집이 없다는것인데… 그래서 이리저리 기어다니다가 빈 소라껍질이  자기눈에   들면 아무데나 들어가 제 집처럼 사답니다…      그러다 얼마간 살다가 몸이 커져 불편하게 되거나 좀 싫증이 나면 금방 껍데기를  홱~ 벗어버리고 다른 소라껍데기를 찾아 나섭니다.   그리고 마음에 든 것이…

  • 조범민 핸드폰 샀슴다

    작성자: 조범민 핸드폰을 샀어요. 번호는 011-9446-4772입니다. 핸드폰 없어도 살겠다 싶어 안 살려고 했는데, 학교에서 그룹 과제를 맡은 사람들이 연락안된다고 막 뭐라고 해서… 혹시~(뭐 영화를 보고 싶은데 사람이 없다든지.. 뭐,… 맛있는 거 먹으러 가려는데 같이 갈 사람이 없다든지… 기타 등등) 이럴때 연락 하셔도 됩니다. 하하하~~~!

  • 놀라운 하나님의 은혜..

    작성자: 정미정 다음주가 시험임에도 불구하고,,,, 열심히 놀고 있는 미정이입니다…. ^^;; 초등학교 6년 중고등학교 6년, 이제 대학생활도 2년을 마무리하고 있는 지금 시점에서도 여전히 시험알기를 우습게 아는 ….한심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당연히 성적은,,,바닥을 헤매고 있지요…(보기와는 달리…–;;) 쓰다보니.. 글제목과는 상관없는 방향으로 나가고 있는데… 빨리 본론으로 돌아와서…^^;;…

  • 성경공부 반에서 있었던 이야기- 박 경희 칭찬!

    작성자: 조범민 경희 글을 읽으면서 경희 칭찬 해주고 싶어서 씁니다. 회사에서 이런 일이 있었답니다. 그 회사는 부서에 나온 돈을 사용하고 나서, 돈이 남을 때 부서 사람들끼리 나눠 갖는답니다. 뭐,.. 그냥 들 그렇게 해왔나봐요.. 얼마전에 경희네 부서에 사람이 새로 왔는데,.. 어떤일에 사용한 돈이 남았나 봅니다. 그리고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