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에 가면 소라게가 있어요.
이 소라게의 특징은 자기 집이 없다는것인데…
그래서 이리저리 기어다니다가 빈 소라껍질이 자기눈에
들면 아무데나 들어가 제 집처럼 사답니다…
그러다 얼마간 살다가 몸이 커져 불편하게 되거나 좀 싫증이 나면
금방 껍데기를 홱~ 벗어버리고 다른 소라껍데기를 찾아 나섭니다.
이 소라게의 특징은 자기 집이 없다는것인데…
그래서 이리저리 기어다니다가 빈 소라껍질이 자기눈에
들면 아무데나 들어가 제 집처럼 사답니다…
그러다 얼마간 살다가 몸이 커져 불편하게 되거나 좀 싫증이 나면
금방 껍데기를 홱~ 벗어버리고 다른 소라껍데기를 찾아 나섭니다.
그리고 마음에 든 것이 생기면 다시 그곳에 들어가 살다가 싫으면
또 벗어 던집니다”
이것이 소라게의 생활 습성이라고 합니다.
이 내용을 읽으면서 나자신을 돌아보고 반성하고 은혜받는 시간이였어요.
주일을 맞으면 주일에 어울리는 껍데기, 즉 그리스도인 행세를 할수
있는 껍데게를 찾아쓰고 주일이 지나고 월요일이 되면 세상에 부담없이 살수
있는 껍데기를 찾지는 않았는지…
누구나 한번쯤은 자신을 반성해보며 참 그리스도인으로서의,
내 가슴에 손을 엊고 생각해봄이 좋을듯 싶군요,
이 고민을 하고 있을때 범인 형제가 쓴 경희 자매님에 대한
글이 떠 많은 도전이 되였구요…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되였습니다.
주일날의 광염인이 아니라
이세상에서 진짜 ” 광염인”이 되기 위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