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 오늘 저녁 집에 와서 컴을 켰는데…
대만 찌롱에서 우리와 함께 했었던 켈리라는 아이가…
메신저로 소식을 알려 왔더라구요…
자기하고 자기 친구들은 다들 잘 지내고 있고…
여름에 태풍때문에 한번 그 교회가 잠긴것이 있어서…
아마.. 집기나 이런것들을 새로 바꿔나봐요…
(피아노나… 의자… 이런 집기류들…)
켈리 말로는 ‘하나님이 새로운 교회를 주셨다.’고 하던데…
저도 영어가 짧고… 켈리도 영어가 짧다보니…
과연 정말 그런건지.. 그건 잘 모르겟더라구요.
(교회 건물을 새로 바꾼건지.. 아님 새롭게 다시 교회를 꾸몄다는건지…)
하여튼… 그렇구요… 내년에도 자기네 교회로 올꺼냐고 물어보던데.. 보고싶다구..
많이 생각하고 있다고 하더군요… 참…
그냥… 그런생각이 들어서요… 우리가 짧은 시간동안의 만남이었지만…
그런것들이 각 사람들의 마음속에서 많은 것들을 남기고 있구나 하는 생각…
갑자기 생각이 나서 이렇게 그냥 두서 없이 적어봅니다…
대만 찌롱에서 우리와 함께 했었던 켈리라는 아이가…
메신저로 소식을 알려 왔더라구요…
자기하고 자기 친구들은 다들 잘 지내고 있고…
여름에 태풍때문에 한번 그 교회가 잠긴것이 있어서…
아마.. 집기나 이런것들을 새로 바꿔나봐요…
(피아노나… 의자… 이런 집기류들…)
켈리 말로는 ‘하나님이 새로운 교회를 주셨다.’고 하던데…
저도 영어가 짧고… 켈리도 영어가 짧다보니…
과연 정말 그런건지.. 그건 잘 모르겟더라구요.
(교회 건물을 새로 바꾼건지.. 아님 새롭게 다시 교회를 꾸몄다는건지…)
하여튼… 그렇구요… 내년에도 자기네 교회로 올꺼냐고 물어보던데.. 보고싶다구..
많이 생각하고 있다고 하더군요… 참…
그냥… 그런생각이 들어서요… 우리가 짧은 시간동안의 만남이었지만…
그런것들이 각 사람들의 마음속에서 많은 것들을 남기고 있구나 하는 생각…
갑자기 생각이 나서 이렇게 그냥 두서 없이 적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