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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염게시판

  • 철통경계 파이팅!!

    작성자: 정의택 백마! 안녕하십니까~ 군생활 잘하니깐 또 pc방 오네요~ 허허 꿈지기?? 준비하느라고 바쁜가 보네요.. 나두 훈련 준비하느라고 바뻐요~(정말루~) 한번도 보진 못했는데 디게 재미 있을거같은데… 좋겠다~ 교회 다니는 사람들은~ 우리 부대는 찬송 경연 대회 안하나?? 내가 나가면 최소한 2등인데…(띨띨한 영균인 3등이라네요…) 영균인 좋겠다.. 휴가증도 받고…비디오는 필요…

  • 할렐루야! 영균입니다.

    작성자: 최영균 잘 지내고 계시죠? 오랜만입니다. ‘꿈지기의 예수사랑’ 준비하시느라 수고가 참 많은 것 같네요. 그래도 주 안에서 하는 수고니까 반드시 하늘의 상이 있을거라 믿어요. 저는 아주 아주 잘 지내고 있답니다. 주께서 주시는 이곳에서만의 기쁨을 누리면서요. 며칠전 추수 감사 주일에는 양구문화회관에서 군 복음성가 경연대회를 했는데 거기서…

  • 워십팀들 꼭 보십시요!

    작성자: 이은희 이번 꿈지기 예수사랑때 워십을 합니다. 다들 어떻게 하는지는 다 알려드렸으니까 곡별로 말씀드린대로 하시면 될것 같구요, 옷을 좀 통일해서 입을까 합니다. 워십을 자유 스럽게 할 수 있는 편한 바지와 위에는 예수티셔츠를 입고 오시기 바랍니다. 어떤 색이든 맘에 드는 색으로 입으시고 꼭 예수티셔츠를 입고 오세요!…

  • 연실이 생일도 있습니다^^

    작성자: 하외진 홈페이지에서도 토요일에 집회를 기대하는 마음들을 읽을 수 있어 가슴이 떨립니다. 천서희 지휘자님도 시험에 합격하시고… 참으로 감사할 일들이 많네요. 여기에 제가 하나 더 올립니다. 5부 성가대 드리는 최연실 자매 22번째 생일입니다. 많이 축복해주세요…

  • 토욜날 쏘는… 장소&시간&메뉴&요리사 공개!(확인필*^^*)

    작성자: 천서희 딱 걸려버렸네요… …뛰어야 벼룩(^^)이군요~… 역시 전도사님의 센스는… 넘보 원^^ 시   간 … 토욜날 저녁7:00 장   소 … 서울광염교회 3층/5층 요리사 … 청년1부 류수정 자매외 다수… 메   뉴 … (미공개… 확실히 맛있습니다~ 맛은 제가 보장합니다^^)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그날(토욜날)에 제가 기도로 쏩니다. 다른 기도가 아니라~…

  • 내가 생각하기에는….

    작성자: 이석진    서희가 합격 축하 턱을 쏜다는 글을 보면서…. 그것도 이번 주 토요일날…..    날짜를 확실하게 잘 잡은 것 같아. 그리고 서희가 쏘는 맛있는 음식이 기대가 돼. 그런데 말이야…   내가 보기엔 그 날 초대되는 사람을 위해 음식을 준비할 것이기 때문에 서희가 거기 서서 “내가…

  • 기쁜 마음으로

    작성자: 이석진   이제 이틀 남았군요.   제2회 꿈지기의 예수사랑을 갖습니다. 이것은 하나님께 드리는 예배지요. 하나님이 기뻐 받으실 자녀들을 위해 모이는 하나님께 드리는 예배입니다. 예배는 우리가 구원받은 감격을 하나님 앞에 표시하는 방법입니다.   절대로 부패한 사람은 하나님을 찾을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구원받은 사람만 하나님을  예배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 <<빛 강렬하고도 가녈픈 그 이름>>

    작성자: 최경호 <<빛 강렬하고도 가녈픈 그 이름>> 오늘도 먼산 저곳에서는 빛이 깜박인다 어디를 향한 무엇을 위한 빛인지 모르지만 오늘도 먼산 저곳에서는 빛이 깜박인다 나에게는 하나의 빛이 있다 바람불면 쉽사리 흔들리는 촛불의 빛도 아니며 그렇다고 방한구석 종일토록 발하는 전기불의 빛도 아니다 내가 길을 잃고 헤맬 때는…

  • 쏩니다~~~*^^*

    작성자: 천서희 위의 [덧달기 명단]을 민철이의 말처럼 … 수첩^^에 적었습니다.*^^* 너무 많아서 조금 걸러내야 할 듯… 아래에 .. .. .. [‘윌리’] 라는 단어가 10개 있음다. 찾아보세요~ 그리고 맨 밑에 가서 테스트 받아보세여^^ (힌트로, 인내심(!)을 갖고 하세요… 오래참음… 인내심…) ([정상]인 분 또는 [다 찾은 분]에 한해서……

  • 건일오빠 보시게나!~

    작성자: 이은희 오빠!~ 부탁한거 여기다 올려 놓을게… 수고!~

  • 경희는 말입니다…

    작성자: 박경희 어제 아침 갑자기 왼쪽 눈이 간질간질 하더니만, 조금후엔 부어오르기 시작하는 겁니다… 흔히(?) 하는 말로 이런경우를, 눈x이가 밤x이가 됐다하져^^; 보기에 심히 흉합니다….- -; 눈썹을 뽑으면 괜찮아질거란 사무실 선생님들의 말대로 눈물 찔끔찔끔 흘려가며 눈썹을 3개나 뽑아봤지만.. 별 도움이 안되더라구여. 그래서 부장님께 말씀드리고 잠깐 외출을 나와서…

  • 새 홈페이지에 중간 진행상황보고..

    작성자: 김건일 제 목표는 겨울방학하기 전에 홈을 바꾸는거였어요. 근데..예상과 달리 시험이 다음 주부터 시작되기 때문에 계획에 차질이 생겼네요. 아마도 올해가 가지전에 새 홈으로 여러분들을 찾아갈 것 같습니다. 이번에는 서버에 파일들까지 완전히 정리할 계획이여서, 홈을 바꾸는 날 부터 한 이틀정도는 홈을 사용못하게 될거 같습니다. 현재 진행상황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