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이틀 남았군요.
제2회 꿈지기의 예수사랑을 갖습니다. 이것은 하나님께 드리는 예배지요. 하나님이 기뻐 받으실 자녀들을 위해 모이는 하나님께 드리는 예배입니다. 예배는 우리가 구원받은 감격을 하나님 앞에 표시하는 방법입니다.
절대로 부패한 사람은 하나님을 찾을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구원받은 사람만 하나님을 예배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함께 초청해서 하나님을 예배할 사람 중에 앞으로 우리와 동일하게 예배를 드릴 수 있는 사람이 생길 줄 믿고 감사하며 예배 하면 좋겠습니다.
내일, 23일에는 모두 전화와 이메일을 보내고 하나님이 두루 찾는 한 사람을 위해 기도하면 좋겠습니다. 내일 금요 심야 예배 때 특별히 함께 기도하면 좋겠구요.
기해하는 마음으로 모레 집회를 기다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