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희가 합격 축하 턱을 쏜다는 글을 보면서…. 그것도 이번 주 토요일날…..
날짜를 확실하게 잘 잡은 것 같아. 그리고 서희가 쏘는 맛있는 음식이 기대가 돼. 그런데 말이야…
내가 보기엔 그 날 초대되는 사람을 위해 음식을 준비할 것이기 때문에 서희가 거기 서서 “내가 쏜 거야”라고 말만 하면 될 것 같아.
서희가 굉장한 준비를 한다는게 바로 그것이 아닐까? 기대돼.
날짜를 확실하게 잘 잡은 것 같아. 그리고 서희가 쏘는 맛있는 음식이 기대가 돼. 그런데 말이야…
내가 보기엔 그 날 초대되는 사람을 위해 음식을 준비할 것이기 때문에 서희가 거기 서서 “내가 쏜 거야”라고 말만 하면 될 것 같아.
서희가 굉장한 준비를 한다는게 바로 그것이 아닐까? 기대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