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염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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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아름다운 시간이었죠?? ^^*
작성자: 최정훈 샬롬~! 참으로 아름답고 즐거웠던 10주년 예배였습니다… 오늘 예배를 드리면서…참으로 감사했습니다. 뭐가 감사했냐구요?? 내가 다니고 있는 교회가 이런교회구나… 주위에선 이렇게 우리교회를 바라보고 있구나… 참 행복했습니다… 말씀을 전해주신 목사님의 설교는 너무나 은혜스러웠습니다.. 말씀중에.. 비록 상가교회이고…환경을 좋지 않아도… 한국교회를 움직이고…이끄는 교회라는 말씀을 들었을때…내자신이 그런것 같아서..너무나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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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주년 예배를 마치고…
작성자: 엄세준 참… 뭐라고 해야할까… 10주년이라는 것이 주는 의미가 참 큰거 같아요… 살면서…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는 옛말처럼… 그 10년속에 담긴 시간의 흔적…. 그런것들이 굉장한 큰 의미로 다가오는거 같습니다… 사람도… 삶을 보통 10년 단위로 끊어서 이야기들을 하는것도…. 사람의 삶에서 10년이 주는 의미가 그렇게 크기 때문이 아닐까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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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했던…OH HAPPY DAY….. ^^
작성자: 엄세준 오늘 청년들이 찬양한 OH! HAPPY DAY!의 동영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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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 I believe in God
작성자: 이경민 나는 하나님을 믿는다 미국 콜로라도 주 덴버 시의 남서쪽에 리틀턴이라는 지역에 있는 콜롬바인 고등학교에서 학생 25명과 용의자 2명이 총기 난사 속에 피투성이가 되어 죽는 사건이 벌어졌습니다. 그런데 이 비극 가운데 살아남은 여학생이 증언한 놀라운 이야기 하나가 있습니다. 이 학교의 불량 서클 단원이었던 ‘트렌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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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했던 10주년 기념예배..^^
작성자: 송영한 벌써 어제 일이네요.^^ 무엇보다 홀로 찬양과 존귀 받음에 합당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감동이었습니다. 내가 이렇게 복된 지체들을 섬기고 있구나, 나의 신앙과 인생의 성숙이 참으로 행복한 가운데 이뤄지는구나, 기쁨 가운데 앞으로의 미래도 바라볼 수 있겠구나..^^ 감사하단 말씀 밖에는 드릴 수가 없군요. 비록 저는 시작부터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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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 땅의 지체들을 향하여.. ^^*
작성자: 송영한 군대에서 제대를 얼마 남겨두지 않고 여러 가지 일을 계획했던 적이 있었습니다. 학교에 복학하기 전에 그 시간을 통하여 많은 것을 느끼고 싶었고, 그 중에서 계획했던 배낭여행이 있었습니다. 아마도 보름 내에, 4월 둘째 주 정도가 되면 여행을 떠날 수 있을 것 같네요.^^ (아마도 여정은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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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10주년이라…^^
작성자: 유정아 개인적으로 많은 의미가 있는 행사였습니다^^ 제가 예수 믿은지도 벌써 10년이 되네요 교회 나이와 저의 신앙의 나이가 같다는건 그리고 그 섬기는 교회가 다름아닌 광염교회라는것이 하나님꼐 너무나 큰 감사 제목이라는 것을 오늘 행사를 같이 동참하면서 느꼈습니다^^ 행사 하나하나가 다 감격과 감사로 이어지더라구요^^ 이런 훌륭한 교역자님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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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여 이제는 안녕
작성자: 이병욱 오, 열정의 엑기스 정열의 화신인 붉은 태양이 나를 비추네 군의 제대. 마침. 졸업을 축하라도 하는 듯. 수고했다고 나는 눈부셔 인상쓰네 오, 사랑하던 나의 동료들은 내 뒤에서 손 흔드네 헤어짐의 슬픔은 비수가 되어 내 가슴에 활자를 남기네 “먼저가서 미안하다.” 근데 어쩌랴.. 나라 지키려면 굴러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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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정말 놀랐습니다^^;
작성자: 하외진 오늘 새벽… 열심히 꿈나라에서 여행중이였던 외진이가 놀라서 잠이 깼습니다. 갑자기 위에서 자고 있던(기숙사에선 이층 침대를 씁니다) 1학년 자매가 침대를 치며, 흔들며 울기 시작했습니다. 한 몇 분뒤에 조용해 지더니 다시 이상한 소리를 내면서 난리?!를 치기 시작한 것 이였습니다. 놀라 깬 새벽… 사건의 시작은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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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2부 소식을 확인하세요.
작성자: 이석진 청년들에게 광고할 내용은 소식란에 적겠습니다. 들어올 때마다 꼭 확인해 주세요. “어! 언제 그런게 있었지?”하고 뒷북치기 없습니다. 혹시라도 모르고 넘어가면 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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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읽어야 할 곳이 있다.
작성자: 이석진 오늘 교제란에 신앙나누기에 들어 갔더니 한 청년이 질문을 해 놨구나. 무척 중요한 질문이라 질문을 보는 즉시 답변을 해 줬다. 홈페이지에 들르면 그 곳에서 꼭 한 번씩 읽어봤으면 좋겠다. 구원에 대한 확신이 들기를 소원하면서 적었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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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기 제자반과 순장들에게
작성자: 이석진 Groups(소그룹방)에 제자반과 순장반의 방이 오픈됐습니다. 필요한 이야기들을 그 방에 하겠습니다. 보시고 의견들을 주시고 필요한 사항 있으면 말씀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