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많은 의미가 있는 행사였습니다^^
제가 예수 믿은지도 벌써 10년이 되네요
교회 나이와 저의 신앙의 나이가 같다는건
그리고 그 섬기는 교회가 다름아닌 광염교회라는것이
하나님꼐 너무나 큰 감사 제목이라는 것을 오늘 행사를 같이 동참하면서 느꼈습니다^^
제가 예수 믿은지도 벌써 10년이 되네요
교회 나이와 저의 신앙의 나이가 같다는건
그리고 그 섬기는 교회가 다름아닌 광염교회라는것이
하나님꼐 너무나 큰 감사 제목이라는 것을 오늘 행사를 같이 동참하면서 느꼈습니다^^
행사 하나하나가 다 감격과 감사로 이어지더라구요^^
이런 훌륭한 교역자님과 지체들을 섬길 수 있다는 것
10주년 프로젝트 하나하나….*^^*
물론 10년간 저의 신앙적 수준이 아직 10살이 아닌 것 같아서 도전도 많이 받았습니다
그래서 올해 꼭 제자반을 패스해야겠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다짐다짐)
그리고 저의 안에 있는 비젼들이 그분 안에서 이루어 지려면
지금 제가 같고 있는 현재적인 조건들보다
그분과 나의 관계의 회복과 그 분의 뜻을 찾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걸 느꼈습니다
조현삼 목사님 너무 멋지지 않습니까?^^
그분의 행동 하나하나를 다 본받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목사님 뒤에서 기도하시는 나옥희 사모님
안 보이는 곳에서 기도하시며 우리 목사님을 도우시는
그분의 아름다움을 다시한번 느낄 수 있는 하루였습니다
아~~ 다짐 두번쨰는 우리 교역자님들을 위해서 기도해야겠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교역자님들이 살아야 우리가 산다는 말이 참 맘에 와닿더라구요^^
우리 모두 기도하자구요
특별히 몸이 안 좋으신 조현삼목사님 이석진 전도사님
그리고 새로 개척교회를 세울실 김세열목사님을 위해서
그리고 마지막으로 꼭 하고 싶은말 모두모두 사랑합니다
여러분들을 만날 수 있어서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이 감사와 감격이 그 분의 나라에 갈때까지 이어졌으면 합니다^^
사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