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새벽…
열심히 꿈나라에서 여행중이였던 외진이가 놀라서 잠이 깼습니다.
갑자기 위에서 자고 있던(기숙사에선 이층 침대를 씁니다)
1학년 자매가 침대를 치며, 흔들며 울기 시작했습니다.
한 몇 분뒤에 조용해 지더니 다시 이상한 소리를 내면서 난리?!를 치기 시작한 것 이였습니다.
놀라 깬 새벽…
사건의 시작은 그 자매가 술을 먹고 들어와 시작이 되었습니다.
조용히 자는 것 같더니 정말 못 볼 것들을 많이 봤습니다.-정말 민망해서 말로 설명하기는…
상상들이 다 되시나요?ㅡ.ㅡ
이런 일 곁에서 보기는 정말 처음이였습니다.
사건은 아주 잘?! 종료가 되었지만…
오늘 아침 그 자매와 친구들의 대화에 많은 것들을 생각하게 합니다.
자매 왈” 난 이제 술 안마셔…교회 나갈꺼야. 그래서 좋은 생활을 할꺼야…”
생각은 참 기특하기는 하죠…?^^
오늘 저녁에 방에서 만나면 내일 학교에서 드리는 수요예배에 같이 나가자고 말 하렵니다.
열심히 씨를 뿌리면 하나님께서 물도 주시고 거름도 주셔서 열매를 귀하게 맺어주실 것을 믿으면서…
ps)10주년 예배 드리지 못함이 참 안타깝습니다.
매번 좋은 것들을 놓치네요…그래도 광염의 청년임이 아주 자랑스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