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염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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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8일 방영할 예수 CF입니다.
작성자: 김건일 여기를 클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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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5일 마들역, 흘러넘쳐 주체하기 힘들었던 기쁨에 대해
작성자: 조범민 예배와 찬양, 전도의 현장에서 때마다 감격하고, 흘러넘치는 기쁨을 주체할 수 없다면 아마 우리 중에 열일을 제치고서 예배와 찬양, 전도의 현장으로 달려나오지 않을 사람이 없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날마다, 때마다 그렇지는 않습니다. 주님께서는 날마다 그 기쁨 가운데로 우리를 불러 주시는데도 우리 안에 감격없이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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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랑스런 태극전사의 기도하는 바로 그 장면!!!
작성자: 하외진 감사로 무릎꿇은 송종국, 이영표, 최태욱 선수 입니다. 아름다운 전도자의 모습이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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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들어와서..엉뚱한 소리지만..헤헤..
작성자: 전희선♡ 정말 오래간만에 들어오는거 같아요~ 아니지..자주 보긴 했는데 글 올리는건 진짜 오랜만이네요..(밑에 은희언니랑 심정 같음^^) 다들 지금 축구 보셨겠죠?..꺄하하하하 너무 너무 좋아서..정말 멋있지 않아요? 원래 운동..축구 같은거 관심없었는데 이번 월드컵엔 열광적으로 응원하구 있습니다~~ 감동적인건..16강 진출이 확정된 그 감격적인 순간에도 모여 앉아서 기도하는 우리 선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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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한아, 성희^^*
작성자: 김성희 사람이 망각의 동물인지라, 초심을 이루기가 어렵다네 친구. 이번 여행에서 얻고 잃은 그 모든 것들이 삶에 전환점이 되길 바라네. 어차피 사람은 [관계] 속에 있기 마련이기에, 그 환경에 맞는 바른 관계의 형성을 할 수 있는 자세가 중요할 거라 보네. 하지만 그런 중에도 잊지 말아야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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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신은 부활한다-어거스틴 신국론 22권(11-21)
작성자: 김성희 “아휴..힘들어..” 매주 금요일 아침부터 오후 3시까지 내가 줄곧 하는 말이다. 정말 힘들어 미치는 줄 알았다..(혹, [미치겠다]는 말도 등록이 안 되는 말일지 조금은 불안해하며 올림^^*) 이번 학기가 나의 course-work 마지막 학기인데, 원래 컨셉(?)은 편안히 마무리하자였는데.. 세상에나..어거스틴 때문에..한 학기 내내 스트레스 속에서 지내야했다. 어거스틴은 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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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오랜만에…
작성자: 이은희 다들 잘 들 사는지 정말 정말 궁금합니다! 정말 오랜만에 글을 올려보내요! 제가 청년부 홈피에 못 들어와본지 꽤 되서 그런지 들어오기가 영 쑥쓰러워 집니다. 요즘은 종강때가 다가와서 그런지 학교 과제가 무지 무지 많습니다. 전 요즘 하루 24시간이 모자랄 정도 입니다. 요즘에는 정말 3시간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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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전도여행.. 드라마팀 구성을 위해서
작성자: 성백철 드라마 준비가 좀 늦었습니다. 소품하고 음악구하는데 좀 걸렸습니다. 제가 할수 있는 드라마가 전무하기에 예전에 했던것 중에서 하나 하려고합니다. 청년 1부에서는 “choices”를 준비하고 계십니다. (세준형제님과 혜진자매님이 아시니… 잘준비하시리라 믿습니다. 혹 도움 필요하면 연락주세요…. 전에 만들어 놓은 대본도 있습니다.) 청년2부의 2개조를 위해서는 “Redeemer(구원자)”라는 드라마와 “K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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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분의 아버지..-최태욱-(퍼온글)
작성자: 조난희 나를 키워주신 두 분의 아버지/최태욱 초등학교 5학년 때부터 내 꿈은 오로지 축구 선수가 되는 것이었다. 그런데, 처음으로 축구를 그만두고 싶었던 적이 있었다. 중학교 때 산악훈련을 간 적이 있었는데, 새벽부터 밤까지 산을 오르내리는 고된 훈련이었다. 한 번은 산을 오르다가 뾰족한 바위모서리에 걸려 넘어지고 말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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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함으로 여행을 마무리하며
작성자: 송영한 샬롬~ 항상 감사함으로 이곳에 글을 남길 수 있어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그것을 통해 제 자신이 회복될 수 있어 더욱 더 감사드릴 따름입니다.^^ 지난 주에는 터키 중부의 카파도키아 지방, 그 중에서도 괴뢰메와 네쉬비르에 다녀왔습니다. 아마도 지금까지 제가 본 곳 중에서 가장 경탄을 금치 못했던(?) 아름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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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구순장의 훈련소 주소예요^^
작성자: 임청희 안녕하세요^^ 저는 경구순장님의 선배예요..처음으로 인사 드리네요..^^ 하지만 저는 여러분에 대해서 조금은 알아요..이 홈피도 자주 들르구요.. 글 남길까 했었는데..쑥쓰러워서리..헤헤 너무 좋은 분들이라고..경구 순장님이 너무 자랑을 하데요.. 여러분들 이야기 들으면서 감동도 많이 받고 은혜도 많이 받았었답니다.. 경구의 훈련소 주소를 다 아실꺼라 생각했었는데.. 모르고 계셨나봐요..보고싶으셨죠?? 주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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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모여야 할 이유가 있습니다.
작성자: 이석진 오늘은 수요 저녁 예배가 있습니다. 살아갈 수 있는 힘을 공급받는 시간입니다. 예배 후에는 하나님께 올려드리는 기도가 있습니다. 캄보디아 땅을 위한 기도입니다. 하나님을 찬양하며 기도하는 시간이 기다려집니다. (아무리 시험 공부에 눌리더라도….공부할 꺼 정말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