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찬양, 전도의 현장에서 때마다 감격하고, 흘러넘치는 기쁨을 주체할 수 없다면 아마 우리 중에 열일을 제치고서 예배와 찬양, 전도의 현장으로 달려나오지 않을 사람이 없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날마다, 때마다 그렇지는 않습니다. 주님께서는 날마다 그 기쁨 가운데로 우리를 불러 주시는데도 우리 안에 감격없이 할 때가 있습니다. 그래서, 어떤 시편에서 다윗은 감동없이 혹은 불평을 가지고, 혹은 낙심돼서 예배를 드리지만, ………. 예배 가운데 회복되어져 기쁨을 이기지 못하는 것을 볼 때가 있는 것이죠.
우리에게 보람이 없어도, 기쁨이 없어도,.. 그래도 계속 해야합니다. 그렇게 할 때 우리에게 없던 보람과 기쁨이 넘쳐날 것입니다.
오늘은 참 감격적이었습니다. 축구가 주는 감동보다도 더 진합니다. 주님의 기쁨과 축구의 기쁨은 비교가 힘들죠~! 알고는 계셨죠? 혹시 .. 잘 모르셨으면 참고하시구요~!!!
그래서, “내가 춤을 출 때 다 비웃겠지만,
그들도 주 알게 되면 함께 기뻐 춤을 추게 되리~!”
라며 찬양으로 고백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다음 주 마들역 2시 30분에 나와 전도의 감격과 보람을 함께 먹으시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