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잘 들 사는지 정말 정말 궁금합니다!
정말 오랜만에 글을 올려보내요!
제가 청년부 홈피에 못 들어와본지 꽤 되서 그런지 들어오기가 영 쑥쓰러워 집니다.
요즘은 종강때가 다가와서 그런지 학교 과제가 무지 무지 많습니다.
전 요즘 하루 24시간이 모자랄 정도 입니다.
요즘에는 정말 3시간 정도 밖에 잠을 못 잡니다.
그렇다구 놀 순 없는거구.. 또 그렇다구 가게 바쁜데 나 몰라라 할 순 없는 거구.. 학교 과제를 빼 먹을 순 없는 거구…
그래서 그런지 교회 예배를 소홀히 하게 되었습니다.
다음 주 부턴 잘 나가야지.. 나가야지.. 하면서도 그게 잘 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교회 가도 괜히 서먹 서먹해지고 반가운 사람들을 봐두 인사를 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얌채 같은 부탁이지만 절 위해서 기도해 주셨으면 합니다.
제가 전 처럼 밝은 모습으로 청년예배두 빠지지 않고 잘 드릴 수 있도록 말입니다.
그리고 내 맘의 중심이 항상 언제나 흔들리지 않도록 기도해 주시길 바랍니다.
캄보디아 선교에 관한 확고한 맘도 가질 수 있도록 한번더 기도해 주세요.
다들 열심히 고생하면서 살 수 있을 때 살길 바라며.. 내가 바쁜 가운데 하나님께 예배 하는것이 얼마나 소중하고 귀한 일인지 다시 한번 감사하는 맘을 갖는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모든 청년들이 세상가운데 하나님의 이름으로 승리하길 소망합니다.